구욱희씨
서울숲 산책 끝에 들르는, 박세리가 픽한 매장 직접 구운 꾸덕 수제 쿠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낡은 옷장 문을 열면 나타나는 동굴 카페 — 신흥시장 한복판의 나니아
서울숲 산책 끝에 들르는, 박세리가 픽한 매장 직접 구운 꾸덕 수제 쿠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국에서 유일하게 예멘 싱글 오리진 스페셜티를 마실 수 있는 곳. 원두를 예멘 현지에서 직접 가공해 들여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버섯 에스프레소와 간장 라떼 — 안 붙을 것 같은데 붙는 조합을, 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이 직접 내려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오렌지를 직접 짜서 에스프레소에 섞은 시트러스 에스프레소 — 쓰지 않고 상큼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역 3분 거리, 줄 서지 않고 빠르게 마시는 가성비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포크에 얹으면 흔들리다 입에서 무너지는, 강남에서 수플레 팬케이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만드는 그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그날 볶은 원두를 사장님이 골라 맛보기로 먼저 내주는, 골목 안 산미 스페셜티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가에서 삼청동 한옥 기와 지붕을 발밑으로 내려다보며 마시는 스페셜티 라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산지별 싱글 오리진을 드립으로 골라 마시는, 검은 창고 개조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한가운데 물레방아가 도는 염전 콘셉트 공간에서 갓 구운 소금빵을 먹는 익선동의 포토 스폿.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디저트 없이 커피만 내리는데도 블루리본을 받은, 인사동 화이트 한옥의 산미 또렷한 스페셜티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일 직접 굽는 아메리칸 파이 15종과 90년대 미국 시골 감성을 통째로 옮겨온 성수 파이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볶은 원두를 바리스타가 설명해주고, 하트 크림이 올라오는 시그니처 아인슈페너 '톤티베이비'를 마시러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숲 입구에서, 제철 과일을 색색이 세워 담은 파르페와 아포가토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바리스타를 마주 보는 'ㄷ'자 바에서 커피 오마카세로 내리는 스페셜티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경복궁 담장 옆에서 싱가포르식 카야 토스트와 달콤한 코피티암 커피로 여는 이국적인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동작대교 위에서 한강 노을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다리 위 전망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층에서 2층으로 오르는 일부러 어둡게 둔 길과, 산미·바디가 균형 잡힌 스페셜티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 애호가들이 '플랫화이트 맛집'으로 꼽는, 홍대 소음에서 한 골목 벗어난 조용한 2층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공장 사무동을 지하1층~루프탑까지 뜯어고친 2,100㎡ 대형 카페에서, 입구 로스팅 설비가 뿜는 갓 볶은 커피향을 맡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5층 창가에 앉아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먹는 레몬 크림 도넛.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트럴파크뷰 테라스에서 즐기는 겉바속촉 소금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흔치 않은 크로핀(누텔라 피스타치오·복숭아 차이)을 고소한 커피와 붙여 먹는, 을지로 신상 베이커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식물로 나눈 정원 코너와 갤러리 가구, 넓은 좌석 간격 — 성수에서 오래 머무는 카페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