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차산성
여러 보루에서 각도를 달리하며 내려다보는 한강 야경 — 서울 어느 산보다 뛰어나다는 평이 반복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국가유산청 · 국가유산포털 (개별 촬영자 미표기) · 공공누리 제1유형
2~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라자냐와 곱창타코를 한 테이블에 올리는 해방촌 새벽 2시 와인바.

여러 보루에서 각도를 달리하며 내려다보는 한강 야경 — 서울 어느 산보다 뛰어나다는 평이 반복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국가유산청 · 국가유산포털 (개별 촬영자 미표기) · 공공누리 제1유형

명동 번화가 언덕 위, 문 하나 들어서면 도심 소음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한국 최초의 고딕 벽돌 성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이름 그대로 파이를 내세운, 아직 정보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합정동 로컬 베이커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언덕 위 북촌로11길에서 겹겹이 물결치는 한옥 지붕과 도심 스카이라인이 한 프레임에 겹치는, 서울에서 가장 한국적인 인생샷 포인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5월 중랑 서울장미축제 — 천변 둑을 따라 이어지는 무료 장미터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문수봉 방향으로 몇 걸음 더 오르면 남산타워까지 내려다보이는, 서울 시내가 통째로 열리는 전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윤동주문학관 옆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서시' 시비와, 옛 한양도성 성곽 너머로 펼쳐지는 서울 전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정해진 시각의 수문장 교대식 — 창을 든 수문장 행렬이 흥례문 광장에서 재현되는 조선의 의례를 코앞에서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Sadopaul (EXIF copyright holder: Gyuwon Lee) · CC BY-SA 4.0
차 대신 두 발로 한 시간을 올라야 닿는, 도봉산 화강암 절벽에 안긴 1,300년 산중 암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입장료 없이 도심 한복판에서 조선 왕실 사저의 고즈넉함을 40분 만에 누릴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일제 총독부를 마주보기 싫어 일부러 북향으로 지은, 만해 한용운의 마지막 11년이 담긴 한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경복궁 뒤뜰, 단청 없는 백골집 곤녕합 — 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가 시해된 바로 그 자리에 서 볼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천억대 요정 대원각을 법정 스님에게 시주해 만든 절 — 요정의 별채들이 그대로 법당이 된, 서울 어디에도 없는 사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S h y numis · CC BY-SA 4.0

이순신에서 세종대왕을 지나 경복궁까지, 서울의 축을 한 번에 걷고 계절 행사까지 만나는 도심 광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단돈 2,000원에 도심 한복판에서 4시간 평지 산책이 되는 조선 궁궐 — 밤이면 야간개장으로 전혀 다른 궁이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1유형

아차산 정상까지 가지 않고도 한강·올림픽대교·남산타워·롯데타워를 한 화면에 담는 파노라마 전망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Kang Byeong Kee · CC BY-SA 3.0
북한산성 13성문 중 가장 큰 동문 — 진달래능선과 정릉·수유 코스가 만나는 능선 위 거점에서 성곽과 서울 전망을 한번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정전 — 옆으로 길게 뻗은 조선 사당을 월대 모서리에서 대각선으로 마주하는 단 하나의 장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아델라베일리에서 5만원 이상 식사하면 옆 베이커리 전 제품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마주하는 웅장한 돔, 그리고 그 경내를 한 바퀴 도는 1.6km 평지 둘레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궁궐 돌담과 늘어선 나무 사이를 상점 없이 900미터 걷는, 서울 도심에서 가장 번잡함이 제거된 고즈넉한 산책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파리 개선문을 본뜬 한국 최초의 서양식 독립 기념문 — 문 앞 영은문 주춧돌 두 개가 '사대에서 자주로'의 전환을 눈앞에서 보여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사대문 중 유일하게 옹성을 두른, 한양도성 성문의 원형이 가장 온전히 남은 보물 제1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신라 도선국사가 창건한 천년고찰이자 유네스코 무형유산 영산재의 보존도량 — 안산 자락에서 연꽃과 단청, 천년 느티나무를 한자리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