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드나따 이대점
2001년부터 같은 자리,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겉바속촉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0~20분(포장 위주 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오이를 통째로 넣은 오이바게트, 해방촌 골목 빵집의 시그니처.
2001년부터 같은 자리,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겉바속촉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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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원 안 되는 값으로 든든하게 비벼 먹는 건대 후문 알밥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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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끝나고 걸어 들어가는 골목 끝, 대학로 사람들이 약속처럼 찾는 부추곱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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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골목 한옥에서 두부·소불고기를 얹은 퓨전 피자를 맛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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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nni-food · CC BY-ND 4.0

제주에서 건너온 숙성 참다랑어를, 후암동 골목 지하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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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골목에서 수비드로 조리한 스테이크와 김치볶음밥을 한 상에서 맛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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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층에서 완성되는 오리가슴살 스테이크와 단호박뇨끼 — 후암동 프렌치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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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생들의 단골 밥약 자리 — 크림 찜닭에 마라소스를 더하면 완전히 다른 한 그릇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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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Review C Story · CC BY 4.0

여름이면 웨이팅이 가게 밖까지 이어지는 망원동 냉소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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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 골목에서 시금치통닭 하나로 저녁마다 줄을 세우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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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부터 다른 연어뱃살덮밥, 상수에서 13년째 자리를 지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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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카츠 하나로 상수 라멘길에 자리 잡은, 예약 없인 들어가기 힘든 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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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를 수북이 얹어 구워내는 정통 대구식 돼지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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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이 인증한, 100년 가문 레시피로 만든 라자냐를 맛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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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를 다 먹은 냄비에 날치알을 더해 볶음밥으로 마무리해주는, 혜화역 4번 출구 앞 지하 즉석떡볶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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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 11번 출구 도보 4분, 두툼한 사시미와 큼지막한 회를 채운 가성비 모둠초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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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벌된 닭이 숯불 위에서 다시 한번 노릇하게 구워지는, 닭고기가 통째로 코스가 되는 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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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다 빵 냄새에 이끌려 줄 서게 되는, 연희교차로 정류장 앞 동네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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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어린 양만 써서 누린내 없이 한식 양념으로 완성한 양갈비 — 콜키지프리라 와인을 곁들이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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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어철엔 '인생 방어회'로 불리는 두툼한 방어회가 코스 중심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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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그대로 연탄불에 초벌하고 꿀양념으로 마무리하는 곱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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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짬뽕보다 가지튀김과 탕수육부터 시키라는 단골 평이 반복되는 망원역 앞 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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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시장 골목 안쪽, 장시간 저온숙성 반죽을 매일 새벽 구워내는 초코바게트 동네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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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안국에서 건너온 쿠키집 — 버터 없이 통밀·아몬드가루로 굽고, 대표 메뉴는 알싸한 고추쿠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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