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앤드
혜화역 골목, 공연 보기 전후 소화 시킬 겸 들르는 대학로 감성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20~30분 내외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해방교회와 해방촌성당 사이, '불교 감성' 하나로 승부하는 해방촌 유일무이한 컨셉 소품샵
혜화역 골목, 공연 보기 전후 소화 시킬 겸 들르는 대학로 감성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매달 브랜드가 통째로 바뀌는 29CM의 오프라인 갤러리 — 전시 보듯 걷다가 사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인스타에서 보던 드파운드 캔버스백을 색감 좋은 2층 쇼룸에서 실물로 훑고, 포토부스에서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온라인으로만 존재하던 S/E/O를, 전 컬렉션 다 입어보며 처음 만나는 첫 오프라인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건프라·피규어·RC·레고가 한 층에 다 모인 수도권 최대 취미매장 — 홍대보다 종류 많고 가차도 더 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문래창작촌 철공소 골목에서 낡은 배관 파이프가 가구·조명으로 되살아나는 인더스트리얼 공방을 직접 구경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한 건물을 층마다 다른 테마로 채운 소품·문구 편집숍에서, 지하 기획 전시까지 쇼핑과 구경을 한 번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님이 직접 고른 독립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소품이 계속 새로 채워지는, 상수 골목 안 작은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님이 직접 모은 진짜 빈티지 — 짱구·디즈니 옛날 유리컵부터 고전 포켓몬 문구까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표정을 새긴 반려돌멩이·달걀 도자기 오브제 — 어디서도 못 본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마르지엘라 아카이브까지, 정품검수를 통과한 명품 빈티지가 성수 골목에 걸려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문구는 이야기를 나누는 가장 원초적 도구 — 한 건물을 통째로 채운 기록의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서울대입구역 근처 샤로수길 골목, 계절마다 바뀌는 문 앞 오브제가 지나던 걸음을 붙잡는 아담한 빈티지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옷을 유리관에 넣어 오브제로 전시하는, 성수에서 가장 전시장 같은 스트리트 매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옷을 사지 않아도 좋다 — 상시 전시가 걸린 '사치스러운 건물'을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는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고양이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채운, 서촌에서 가장 좁고 가장 알찬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님이 어릴 적부터 만든 미니어처 북을 직접 전시해둔, 을지로 골목 속 애착사물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님이 직접 고른 빈티지 셀렉과 리사이클 원단 소품을 뒤져 나만의 아이템을 건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미군이 남긴 유럽 앤틱 가구가 골목째 늘어선, 서울에 하나뿐인 이국적 거리를 걷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흰토끼 건물 통째로 라인프렌즈 굿즈, 그 위로 수시로 바뀌는 K-pop·IP 콜라보 팝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동화 같은 오브제와 고양이가 지키는, 연희동 주택 개조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프랑스 벼룩시장 감성의 그릇·오브제를 골라 집이나 선물로 데려오는, 서울숲 골목의 편집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드라마 속 그 미니백을, 양면으로 쓰는 법까지 곁에서 시연받으며 만져보는 성수 단독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에서 베어브릭 종류가 제일 많은 곳 — 벽면 가득한 피규어 디스플레이만으로 값하는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