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농
구찌·발렌시아가·산드로 같은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리퍼브 할인가에 뒤지는 강남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30분~1시간 둘러보기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붉은 벽과 통창 뒤로 히브리어 이름을 건 향 편집샵 — 유리병을 하나씩 열어 향을 고르는 곳
구찌·발렌시아가·산드로 같은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리퍼브 할인가에 뒤지는 강남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한남 골목 계단 위, 80년대 미키 티부터 레미 릴리프 후디까지 미국 빈티지를 손으로 뒤지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인스타그램 공지 하나로 문이 열리고 닫히는, 신흥시장 골목의 작은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불교 굿즈에 힙한 메모를 붙여 성물을 위트 있는 굿즈로 뒤집는, 어디서도 못 본 별종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대림창고 맞은편 붉은 벽돌, 홀리듯 들어가 한참 구경하게 되는 캐릭터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유행이 한 바퀴 돌아온 80~90년대 데드스톡 안경을 3만 원대에 발굴하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티니핑·산리오부터 원피스 카드까지, 홍대 한복판에서 층층이 털어보는 캐릭터 굿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도매가로 파는 싱싱한 생화·화분을 호객 없이 마음껏 비교하며 고를 수 있는, 서울 최대 화훼시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 디자이너부터 해외 명품까지 '지금 뜨는 것'을 층별로 큐레이션한, 삼성물산의 한남 편집숍 본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에서 베어브릭 종류가 제일 많은 곳 — 벽면 가득한 피규어 디스플레이만으로 값하는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향수를 사면 그 자리에서 이름·날짜를 각인해 2주 숙성시켜주는, 나만의 향 하나를 완성하는 경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연희동 골목 산책 중 우연히 마주치면 지도에 저장하고 싶어지는, 정체가 궁금해지는 다섯 층짜리 건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그래피티 로고로 뒤덮인, 성수 메인거리로 옮겨온 마뗑킴 확장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화장품 매장인지 갤러리인지 헷갈릴 만큼 공간 스타일링이 압도적인, 실물 크기 검은 말 조각과 향의 전시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한섬이 큐레이션한 온라인 편집샵을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시즌마다 바뀌는 디자인 팝업까지 함께 도는 지하 2층 매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SNS 알고리즘 타고 뜬 서촌 소품샵 — 하트 모양 아이보리 푸퍼백 하나 사러 가볼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코바늘로 뜬 장미와 하트 가방이 볕 좋은 매장을 가득 채우는, 용리단길 한복판 뜨개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이태원 골목에서 입구 외관이 예뻐 발길을 멈추게 하는 패션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대학로 산책길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일본 캐릭터 가챠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매달 브랜드가 통째로 바뀌는 29CM의 오프라인 갤러리 — 전시 보듯 걷다가 사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붐비는 백화점 매대 대신, 넓은 매장에서 애슬레저를 여유롭게 입어보고 고르는 한남 우먼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온라인선 자주 품절되는 디스이즈네버댓 협업·시즌 드롭을 더현대에서 실물로 입어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펜디·디오르·셀린느 빈티지 가방을 한남동 카페 사이 작은 매장에서 손으로 뒤져 찾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흰토끼 건물 통째로 라인프렌즈 굿즈, 그 위로 수시로 바뀌는 K-pop·IP 콜라보 팝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