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르
안돌오름 숲을 통유리로 끌어안은 문화건축대상 공간에서 마시는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1.5시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협재 바다를 정면으로 둔 창가에 앉아 턴테이블 위 LP가 도는 소리를 듣는 카페

안돌오름 숲을 통유리로 끌어안은 문화건축대상 공간에서 마시는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기와집 툇마루와 퐁낭 마당에서, 관광객 없이 마을 사람들 틈에 섞여 책 펴 두고 아몬드라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벽 전체가 통창인 수상 건축물에서 성산 앞바다를 정면으로 두고 마시는 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여러 나라 커피 기구가 전시된 박물관에서 커피 족욕까지 받고, 옥상 테라스에서 석양으로 마무리하는 중산간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출콘크리트 성벽 같은 외관 안에 갤러리 1층 + 북카페 2층이 이어지는 제주 최대급 테라로사 지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야자수 정원과 수영장 너머로 범섬이 펼쳐지는 발리풍 오션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유리 온실 속 열대 식물과 바다·노을이 한 화면에 담기는 애월 대형 포토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바다를 향한 앞문이 활짝 열려, 어느 자리에 앉아도 파도가 시야로 들어오는 남원 해안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옛 양어장의 무쇠 펌프와 파이프를 그대로 남긴 3층 건물에서, 층마다 다른 애월 바다 액자를 만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영화 <건축학개론> 서연의 집을 실물로 걷고, 통창 너머 위미 앞바다를 마주하며 OST를 듣는 단 하나의 장소.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제주공항 근처,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 바로 앞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 대형 베이커리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유리 너머로 파도가 발밑까지 닿는 인피니티풀 오션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 바다와 비양도를 정면에 두고 누워서 파도를 보는 야외 좌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천연동굴을 그대로 살린 실내와 계절 꽃 정원을 함께 걷는 조천의 이색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산방산과 바다를 사방 통유리 한 프레임에 담는, 안덕 해안도로 대표 뷰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해변과 맞닿은 야외 좌석에서 비양도를 마주하는 오션뷰 카페, 커피를 마시다 그대로 해변으로 이어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정각·30분마다 안개가 피어오르는 탕 위로 소원초를 띄우고, 바로 앞이 바다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영화 <건축학개론> 속 '서연의 집' 그 마당과 창가를 그대로 다시 걸어볼 수 있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개 층을 채운 생화와 유럽풍 인테리어 너머로 한담해변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애월 대형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45년 된 목욕탕이 통째로 갤러리와 루프탑 카페로 바뀐, 이중섭거리 옆 이색 복합문화공간이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어느 자리에서나 고내포구 앞바다가 들어오는, 넝쿨 두른 애월해안로 오션뷰 카페 — 당근마들렌과 딥비엔나라떼로 조용히 쉬어가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동남아 리조트 감성 그대로, 중문 바다를 앞에 둔 이국적인 오션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해수욕장과 비양도를 한눈에 담는 오션뷰 자리에서 마시는 바다라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액자 모양 창 너머로 산방산·형제섬·사계해변이 한 폭의 그림처럼 걸리는 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