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이면
오션뷰도 화려한 디저트도 없이, 오직 커피 하나로 3년 연속 블루리본을 받은 로스터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체류 시간 확인 필요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제주 서쪽 한림 골목 안, 독채 숙소 1층 구옥 카페에서 폭신한 더치베이비를 맛본다.
오션뷰도 화려한 디저트도 없이, 오직 커피 하나로 3년 연속 블루리본을 받은 로스터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옛 양어장의 무쇠 펌프와 파이프를 그대로 남긴 3층 건물에서, 층마다 다른 애월 바다 액자를 만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유리 너머로 파도가 발밑까지 닿는 인피니티풀 오션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부풀어 오른 수플레 팬케이크 한 접시와, 단골이 두 번째엔 더 아끼는 감자뇨끼·감자스프를 채광 좋은 유럽풍 창가에서.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 전역 카페에 원두를 대는 로스터리에서, 산미 없이 고소한 스페셜티를 원두 골라 드립으로 마신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바다를 향한 앞문이 활짝 열려, 어느 자리에 앉아도 파도가 시야로 들어오는 남원 해안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백화점 인기 쿠키 브랜드가 애월에 통째로 낸 정원 딸린 대형 베이커리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하고수동 해변을 통유리로 마주 보며 먹는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 한 컵.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감귤밭 속 돌창고와 전구 걸린 마당 — 관광지 붐빔 없이 전체가 포토존인 애월 안쪽 힐링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turtle-dado / 작은 끄적임 · CC BY 4.0
밀가루 0%로 굽는데도 쫀쫀하고 고소한 단호박 치즈케이크 — 6년 연속 블루리본의 이유.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방송 셰프 송훈의 송훈파크, 너른 잔디 정원을 낀 프랑스식 빵집에서 얇게 저민 마늘 바게트를 집어 든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자메이카 블루마운틴부터 파나마까지, 세계 각지 스페셜티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내리는 중문의 커피 전문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제주시청 뒷골목, 견과류 향 가득한 땅콩라떼·참깨라떼로 소문난 로스터리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쪽 바다 수평선을 마주하고 '선셋 아이스티' 한 잔으로 조용히 일몰을 기다리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Brown Stroage · CC BY 4.0
매일 아침 8시, 신우성타운 통창 너머 롯데호텔 정원을 보며 먹는 갓 구운 베이글 브런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 바다를 정면으로 둔 창가에 앉아 턴테이블 위 LP가 도는 소리를 듣는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 바다와 비양도를 정면에 두고 누워서 파도를 보는 야외 좌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닭머르 해안 절벽 앞에서 파도를 정면으로 마주 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언덕 커브길 통유리창 너머로 제주 바다가 그대로 펼쳐지는 오션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구좌 당근을 갈아 넣은 당근 케이크와 당근주스, 통창 너머 작은 정원이 함께 있는 월정리 골목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하나로 용머리해안·산방산·제주 바다를 한 프레임에 담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구 파라다이스 호텔 진입로 끝, 문섬·섶섬을 품은 야외 테라스에서 마시는 오션뷰 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직접 일군 보리밭 한가운데 창고를 개조한 식물원 같은 카페, 그리고 루프탑에서 보리밭과 바다가 한눈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이름 그대로, 오늘 하루의 바다를 앞에 둔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