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운청해원
성산일출봉 오르기 전, 아침 8시부터 갈치조림·옥돔구이가 한 상에 나오는 제주 정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50분~1시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한림수협에서 매일 새벽 공수한 생선으로 그날 끓이는 협재 앞 갈치조림, 1인 15,000원.
성산일출봉 오르기 전, 아침 8시부터 갈치조림·옥돔구이가 한 상에 나오는 제주 정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시 없이 뜯는 통갈치를 구이와 조림, 두 방식으로 한 상에서 다 맛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빔밥 한 그릇에 청국장·고등어 김치찜·미역국·밑반찬이 딸려 나오는, 1인 1만원 제주 가정식 한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림항 옆, 아침 8시부터 여는 진한 보말·전복 국물집 — 이른 아침 속을 든든히 채우고 싶다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 대로변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제주 흑돼지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시 발라낸 순살 갈치조림 한 접시 — 뼈 걱정 없이 부모님과 제주 갈치를 먹을 수 있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뚝배기를 덮을 만큼 쌓인 콩나물·우거지·선지·소고기, 육지 프랜차이즈와 넘사벽으로 갈리는 원조 본점 소고기해장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대째 이어온 60년 전통, 관광지 소음에서 비켜난 여유로운 숙성 흑돼지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귀포 원조 두루치기 노포가 제주시청 앞으로 옮겨온 도민 점심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애월농협 2층에서 아침 8시부터 내는, 국물이 맑고 깔끔한 성게미역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시래기 깐 냄비에 뭉근하게 조린 전복새우우럭조림 — 맵지 않고 달큰한 국물이 밥도둑인 제주 조림의 정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오리 한마리로 샤브샤브·백숙·전골에 죽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38년 전통 코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뼈에서 살이 저절로 발라지는 부드러운 갈비와, 맑지만 얼큰한 국물의 갈비탕 단일 메뉴 전문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관덕정 바로 앞, 다른 데선 보기 힘든 맑고 슴슴한 국물의 만둣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게미역국 곁들인 만원 조식으로 시작하는 서귀포 올레시장 옆 갈치조림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간장게장·새우장·전복장·연어장 네 가지 장이 한 상에 깔리는 밥도둑정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내산 고춧가루·제주산 텃밭 채소로 낸 우럭·갈치조림 — 밥 한 공기를 더 비비게 만드는 성산 향토 밥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산에서 혼자여도 뚝배기 갈치조림 정식에 성게 가득한 성게미역국까지 1인상으로 받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뜨끈한 제주 고기국수에 매콤한 열밥을 곁들여 국수를 한 끼로 완성하는 조합.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골이 아닌 고기로만 낸 맑고 담백한 육수 — 부담 없이 계속 생각나는 제주 고기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그날 아침 만든 손두부로 짓는 순두부, 문 열자마자 줄 서는 이유가 있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 숙소 근처에서 오전 9시부터 여는, 뽀얀 국물의 담백한 제주 고기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관광지 음식이 아닌 '제주 밥상'을 찾는 이들이 산방산 여행길에 일부러 들르는 갈치조림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흑돼지를 근(600g) 단위로 두툼하게 구워내는, 서귀포 신시가지의 대표 흑돼지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