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미로공원
해발 500m 녹차밭 미로 사이로 서귀포 앞바다와 마라도까지 한눈에 담기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시간 내외(추정)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제주 한림공원에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수국 산책길
해발 500m 녹차밭 미로 사이로 서귀포 앞바다와 마라도까지 한눈에 담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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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굴만 보고 돌아서지 않는 사람만 아는, 한 걸음 더 들어간 용암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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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입 급경사 계단을 넘어서면 발밑에 구름바다가 깔리고 오백장군 영실기암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예약 없이 오를 수 있는 한라산 절경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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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6만 평 부지에 계절마다 동백·수국이 만발 — 걷기만 해도 사진이 되는, 제주 남서쪽 산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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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전국 최고로 꼽히는 평균 수령 60년 편백숲을, 하루 600명만 들이는 예약제 덕에 인파 없이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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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연두 띠 두른 계단 데크를 올라 산과 바다가 한 각도에 열리는 붉은오름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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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과 그대로 이어지는, 벚꽃 계곡을 낀 구제주 도심 속 산책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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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760m 편백숲을 40분부터 2시간까지 골라 걷고, 걷기 싫은 날엔 차로 통과하는 임도까지 있는 한라산 중산간 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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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3월, 검은 현무암 돌담 사이로 막 벌어지는 분홍 매화를 사람에 밀리지 않고 걷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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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이어도로를 지나다 잠깐 쉬어갈 수 있는, 온라인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강정동 동네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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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석과 수석을 한 사람이 수십 년간 모아 손수 배치한, 자리마다 포토존이 있는 조용한 야외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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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관광단지 바로 옆인데도 사람 없는 계곡에서 무료로 물놀이하고, 오름까지 올라 대포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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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를 나서는 순간 지평선까지 번지는 계절 꽃밭 — 6월 수국, 늦여름 메밀꽃이 밭 전체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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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봄 튤립부터 가을 핑크뮬리·국화, 겨울 동백까지 — 8만 평을 새소리와 함께 천천히 걷는 계절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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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용암 터널 미천굴과 야자수·동백 테마정원을 한 부지에서 느긋하게 걷는 성산 중산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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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이중섭이 걷던 바다 앞에서 맨발로 황토를 밟고, 짜지 않은 용천수에 몸을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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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2,000원이면 아이는 무료로 들어가 승마·가족자전거·놀이터까지 공짜로 하루를 통째로 쓰는, 말이 뛰노는 초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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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서면 우도·성산일출봉·종달항이 한 화면에 담기는, 제주 동쪽 끝의 탁 트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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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차로 10분, 한라산 녹음이 덮은 데크길을 무료로 걷고 오름 정상에서 제주 시내·바다까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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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사랑앵무를 손에 올리고 알파카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매·부엉이를 손등에 얹는 교감 체험을 한자리에서 다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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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삼다수 병에 그려진 바로 그 백록담 분화구에, 남한 최고봉 1,947m에 두 발로 서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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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Ben Kucinski · CC BY 2.0
지리산 능선을 마주 보며, 조각이 놓인 숲길을 사람 없이 조용히 걷는 정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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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만 오르면 제주항 전경 위로 지는 '사봉낙조'가 발밑에 펼쳐진다 — 제주 10경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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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한라산에서 가장 짧은 1.5km 코스로, 신제주에서 반나절 만에 '진짜 산행'과 기도 명당을 동시에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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