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게물공원
에메랄드 바다 위를 걷는 다리형 산책로 — 신창풍차해안도로의 노을 포토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20~40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한림공원 코앞, 관람 전후로 바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한식 고기 식당

에메랄드 바다 위를 걷는 다리형 산책로 — 신창풍차해안도로의 노을 포토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공원 한가운데 놓인, 국내 유일 원형 그대로 남은 미카형 증기기관차 304호에 직접 올라 기관사석에 앉아볼 수 있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공항에서 5분, 짐 풀기 전 바로 들러 붉은 노을과 바닷바람으로 제주를 시작하는 해안 공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5분만 오르면 제주항 전경 위로 지는 '사봉낙조'가 발밑에 펼쳐진다 — 제주 10경 중 하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 도심에서 입장료 없이 아이와 분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제주의 상징 돌하르방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테마 문화예술공원 — 함덕 여행 코스에 자연스럽게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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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길이 시작되는 종달리 해안, 구멍 뚫린 현무암 '고망난돌' 너머로 바다가 곧장 펼쳐지는 무료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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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화산석 밭담과 당근밭, 월정리 바다가 한 프레임에 겹치는 제주 원풍경을 무료로 걷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제주 관광객은 거의 모르는, 초등학교 담장 옆에 통째로 남은 천연기념물 난대림 숲을 10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현치훈 · CC BY (version not specified by PHOTOJEJU)

화산석과 수석을 한 사람이 수십 년간 모아 손수 배치한, 자리마다 포토존이 있는 조용한 야외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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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6~7월 매주 금·토 밤, 도심 잔디밭에서 폴킴·윤도현이 오르는 무료 야외 '삼다콘서트'.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용담동 주민들이 산책·가벼운 운동으로 들르는 조용한 동네 근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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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과 그대로 이어지는, 벚꽃 계곡을 낀 구제주 도심 속 산책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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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00m 중산간 숲을 무료로 걷다 암석원 앞에서 풀 뜯는 노루와 마주치는, 한라산 자락의 정비된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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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현무암 돌무더기 위로 원시림이 그대로 살아있는 곶자왈을, 숲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걷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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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동굴인데 석회동굴처럼 황금빛으로 빛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두 얼굴의 동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500~800년 된 비자나무 수천 그루가 빛을 가려, 한낮에도 초록빛 어스름 속을 걷는 국내 최대 비자나무 자생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삼다수 병에 그려진 바로 그 백록담 분화구에, 남한 최고봉 1,947m에 두 발로 서보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Ben Kucinski · CC BY 2.0

화산 암반 위에만 형성되는 제주 곶자왈 원시림을, 1~3시간 코스로 골라 걸을 수 있는 정비된 도립공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공항에서 차로 10분, 한라산 녹음이 덮은 데크길을 무료로 걷고 오름 정상에서 제주 시내·바다까지 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협재굴만 보고 돌아서지 않는 사람만 아는, 한 걸음 더 들어간 용암동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한라산에서 가장 짧은 1.5km 코스로, 신제주에서 반나절 만에 '진짜 산행'과 기도 명당을 동시에 밟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완만한 6만 평 부지에 계절마다 동백·수국이 만발 — 걷기만 해도 사진이 되는, 제주 남서쪽 산책의 정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낮에도 숲이 어둑해질 만큼 빽빽한 삼나무 삼울길에서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들이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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