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미 준 미술관
방주교회·포도호텔을 지은 건축가 이타미 준(유동룡)의 생애와 철학을 도슨트로 정리해주는, 제주에서 유일한 그의 헌정 미술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도슨트 포함 관람(정확한 소요시간 미확인)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세계적 건축가 이타미 준(유동룡)의 철학을 응축한 한림의 작은 미술관
방주교회·포도호텔을 지은 건축가 이타미 준(유동룡)의 생애와 철학을 도슨트로 정리해주는, 제주에서 유일한 그의 헌정 미술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옛 영화관 골조를 그대로 둔 공간에서 백남준·워홀·키스 해링을 만나고, 꼭대기 층에서 탑동 바다 뷰까지 트이는 원도심 현대미술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반영 못 위에 뜬 유리 상자 본관 — 전시를 보기 전, 물에 비친 건물을 도는 산책이 먼저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물방울 회화의 거장 김창열이 제주에 기증한 유작 200여 점을, 그 그림을 닮은 물빛 콘크리트 건축 안에서 단돈 2,000원에 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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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입장료로 '폭풍의 화가' 변시지의 황토빛 제주를 상설로 만나는, 국내 최초의 시립미술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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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수는 적지만 영상·설치로 하나의 메시지를 밀어붙이는, '보고 나면 생각하게 되는' 서귀포 산록의 몰입형 기획전.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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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통신 벙커의 벽·바닥·기둥 전체에 명화가 흐르고 정재일의 음악이 울리는, 한 시간짜리 몰입형 미디어아트.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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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찾아가기 힘든 이타미 준의 방주교회·수풍석·포도호텔을 정교한 나무 모형과 에세이로 한자리에서 읽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안도 타다오의 콘크리트 벽 틈으로 성산일출봉이 액자처럼 담기는, 물의 동선을 걷는 명상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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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출신 화가가 고향에 작품을 무료 기증해 지은, 물의 정원을 낀 노출콘크리트 미술관을 입장료 없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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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단 하나뿐인 '로댕 피아노' — 다리마다 얼굴과 천사가 조각된 앤틱 피아노를 실물로 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옛 여관·목욕탕 골조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무료로 보는 제주 로컬 서사 사진·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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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덕정 옆, 조선시대 관아 터를 그대로 살린 원도심 전시 공간 — 봄이면 제주4·3미술제 무대가 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노출 콘크리트 미술관에서 기획전을 보고, 잔디 정원 그네에 앉아 곶자왈 숲소리를 듣는 2,000원짜리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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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통신 벙커가 클림트·세잔의 빛으로 물드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사진 출처 · 천사종하 (blog display name) · CC BY 4.0

안도 다다오가 노출 콘크리트·빛·물로 지은 건물 자체가 전시 — 걷는 동선 전체가 하나의 작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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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물방울 화가 김창열의 회화를 조용한 전시실에서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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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넘는 순간 흑백 세상으로, 다시 걸으면 빛과 색이 쏟아지는 미디어아트 전시실로 — 공항 근처에서 비 오는 날에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실내 코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거울과 빛으로 경계가 사라진 100m 공간을 걸으며, 그림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잠기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체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비 오거나 바람 부는 날, 영화·게임 캐릭터 실물 피규어 옆에서 가면·무기 소품을 직접 들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실내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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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타다오가 지은 무창 콘크리트 미술관, 마지막 전시실에서 성산일출봉이 통유리 너머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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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채 넘는 초가와 돌담 사이를 걸으며 1890년대 제주 마을을 통째로 산책하는 야외 민속촌.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사진 출처 · markheseltine · CC BY 2.0
1층부터 3층까지 곰 인형이 엘비스·나폴레옹·우주인이 되어 역사와 명작을 재연하는 패러디 전시를, 시원한 실내에서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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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귤·숲·바람·바다 다섯 섬 테마 앞에 서기만 해도 완성되는 입체 착시 인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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