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Bukchon House Cafe
한옥 창가에 앉아 흑임자 크림 라떼 한 잔으로 북촌 골목을 내려다보며 쉬어가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시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봄이면 마당 가득 벚꽃이 피는, 합정역 7번 출구 5분 거리의 테라스 카페.
한옥 창가에 앉아 흑임자 크림 라떼 한 잔으로 북촌 골목을 내려다보며 쉬어가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한약방에서 커피를 받아 건너편 혜민당의 자개장·약재서랍 방에 앉는, 을지로에서만 가능한 뉴트로 디저트 세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강북구청 바로 앞, 수유역 8번 출구 100m — 언제 가도 30% 할인 받는 동네 커피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신내 골목 안, 딸기생크림 케이크와 홀케이크 예약 주문으로 블로그마다 반복 언급되는 동네 수제 디저트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홍대 한복판에서 옛 나루터의 마·쑥을 마시는, 카카오프렌즈 3층의 한국적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대입구역 도보권, 샤로수길 초입에서 만나는 익숙한 설빙 빙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보이호텔 2층, 명동 한복판에서 드물게 넓고 한산한 홀에서 겉바속촉 벨기에 와플에 하겐다즈를 올려 먹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메론빵과 버터가 고인 메론소금빵 — 이 조합 하나로 찾아갈 만한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붉은 벽돌 근대건축물 안에서 원두를 골라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 한 잔 — 여기에 오월의 종 프랑스빵까지 한 공간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일 숙성 상태를 보고 원두를 골라 내리는, 바디감 묵직한 핸드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볶은 원두를 아침 6시 반부터, 조용한 골목에서 내리는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해 내리는 핸드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붉은 벽돌 건물 한 채가 통째로 빵집 — 짜지 않고 고소한 소금크림커피에 결 살아있는 페이스트리를 곁들이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당역 9, 10번 출구 골목에 숨어 있는, 직접 로스팅한 드립커피와 진한 티라미수로 입소문 난 3층 규모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먹물빛 페이스트리 속 말차 크림 '피크', 재까지 재현한 시가 '스모크' — 디저트를 요리처럼 내는 젠틀몬스터의 티하우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촌 돌담길 산책 끝에 결 살아있는 소금빵과 리필 아메리카노로 여는 2층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홍대에서 10년 넘게 살아남은 24시간 카페 — 새벽 3시에도 원두를 골라 내리는 비엔나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층까지 이어지는 대형 베이커리카페, 층마다 다른 좌석에서 갓 구운 빵과 함께 오래 머물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스푼으로 캐러멜 층을 깨 먹는 크림브륄레 프렌치토스트 — 압구정·안국 단골까지 성수로 다시 부르는 대표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시즌 한정 빙수 — 여름엔 수박 화채설빙, 겨울엔 딸기 빙수를 노려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둥근 게 당연한 휘낭시에를 벽돌 모양으로 세워, 명동 쇼핑 뒤 들고 나갈 서울 기념품 디저트로 만든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량진역 4번 출구 바로 앞, 접근성 하나로 승부하는 학원가 스터디·미팅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60년대 극장 관객석의 경사를 그대로 남긴, 서울에서 가장 특색 있는 스타벅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먹는 게 아니라 관람하는 디저트 — 젠틀몬스터가 지은 지하 갤러리에서 피크 케이크를 갈라 먹는 경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