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콜 연희
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보이는 2층 창가, 원두를 직접 볶는 연희동 로스터리 카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작업공간 후기 다수)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구름토끼 캐릭터가 채운 공간에서 리에쥬와플과 삿포로파르페를 커스텀으로 즐기는 곳.
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보이는 2층 창가, 원두를 직접 볶는 연희동 로스터리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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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선착장3층, 통창 너머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쉬는 커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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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골목 반지하에서 만나는 진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한 스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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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 티가 덜 나는 진짜 한옥 구조에, 마당 보이는 마루 자리가 비는 늦은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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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 두 종을 골라 내 취향대로 내리는 아메리카노 — 콘센트 넉넉한 강남 오피스 골목의 조용한 작업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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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믹스커피가 성수에서 '한국식 기념품'으로 재탄생한 곳 — 배민 창업자의 퇴사 후 첫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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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창가에 앉아 흑임자 크림 라떼 한 잔으로 북촌 골목을 내려다보며 쉬어가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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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골목 지하에 숨은, 앤티크 소품 가득한 다크무드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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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프랑스산 버터로 굽는 우유생크림 스콘과 크림 폭발 쿠키슈 — 연남 크림 덕후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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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미나링 Minaring · CC BY-ND 4.0
눅눅함 없이 겹겹이 바삭한 딸기 퀸아망을, 달달한 오퍼라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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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약방에서 커피를 받아 건너편 혜민당의 자개장·약재서랍 방에 앉는, 을지로에서만 가능한 뉴트로 디저트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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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크로플이 대세인 요즘, 두툼하게 구워 크림 잔뜩 올려도 눅눅해지지 않는 벨기에 와플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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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와 지팡이를 두르고 B1~4층 마법 학교를 층마다 누비는, 2만원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된 홍대 유일의 해리포터 테마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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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눈앞에서 사이폰으로 내려주는 커피와, 1983년에서 멈춘 다방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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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강남 한복판에서 지하부터 테라스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뻥 뚫린 초록빛 대형 카페, 아침엔 통째로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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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역 인근 마장로 270, 직접 볶는 커피에 소금빵과 샌드위치를 곁들이는 로스터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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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지 않아도 커피 한 잔 값에 서점 한 채를 통째로 열람실처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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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아니라 '잔 속의 산미'로 성수 원탑을 다투는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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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번화가에 숨은 3층 로스터리에서, 직접 로스팅한 필터 커피와 '명불허전' 티라미수를 층마다 다른 표정 속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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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대 아인슈페너 — 간판 없는 방배 골목집에서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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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1~4인석과 밤 11시까지의 영업시간으로 신촌 카공족이 몰리는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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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인파를 피해 올리브영 지하로 내려가면 나오는 400평, 벽엔 종일 바다가 철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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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식 카페 통로를 지나면 서울시 민속자료 한옥 휘겸재 마당이 나오는, 북촌에서 가장 조용한 한옥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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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라보 다리에서 이름을 딴 서촌 골목의 수제 초콜릿 전문점 — 카카오 향 진한 밀크티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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