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터스
SBS <생활의 달인>이 '수플레의 달인'으로 소개한 모찌 수플레를, 거북이 오브제 가득한 공간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1.5시간(웨이팅 별도, 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구름토끼 캐릭터가 채운 공간에서 리에쥬와플과 삿포로파르페를 커스텀으로 즐기는 곳.
SBS <생활의 달인>이 '수플레의 달인'으로 소개한 모찌 수플레를, 거북이 오브제 가득한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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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그날 제철 과일을 아낌없이 올린 빙수 한 그릇을 여럿이 나눠 먹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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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리스타 챔피언 박상호의 스페셜티를, 광화문 지하에서 블루리본 8개짜리 완성도로 마시는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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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드문 게이샤·가향 원두 브루잉을, 밤엔 같은 자리에서 위스키로 이어갈 수 있는 서여의도의 낮밤 이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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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커피프린스1호점 촬영지) 바로 옆, 인왕산이 통창으로 걸리는 언덕 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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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즉시 만들어 페이스트리가 우수수 부서지는 밀푀유 바니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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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ECC 지하 캠퍼스 안, 강의 사이 바로 들를 수 있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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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아치처럼 휘어진 '책터널' 아래에서 커피 한 잔 놓고 반나절을 흘려보낼 수 있는, 여의도 지하의 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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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정식집이던 계동 한옥을 통째로 개조한 대청마루에서, 갓 구운 빵과 커피를 즐기는 단 하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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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게시글 작성자(캐시 메타데이터 미기재) · CC BY 4.0
사보이호텔 2층, 명동 한복판에서 드물게 넓고 한산한 홀에서 겉바속촉 벨기에 와플에 하겐다즈를 올려 먹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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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갈아 얼린 얼음에 통팥을 속에 감춘, 계절마다 메뉴가 통째로 바뀌는 부암동 빙수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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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에스프레소 쓴맛과 오렌지 과즙 단맛의 비율이 딱 맞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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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파삭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2,500원에 파는 연남 골목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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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대신 '지금 마음 상태'를 적으면, 거기에 맞는 차를 큐레이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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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높은 대공간에 재즈가 낮게 깔리고, 옆자리 소리가 번지지 않아 오래 앉아 대화하기 좋은 성북 대표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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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큰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조용한 골목 자리에서 오트밀크 마차라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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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대 딸기케이크로 꼽히는 프레지에와, 잔 밑에 설탕이 깔린 스윗산타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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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산미 두 원두를 골라 마시는, 샤로수길이 생기기 전부터 맛이 변하지 않은 스페셜티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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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양옥의 천창과 나무 문틀을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담백한 빵과 라떼를 오래 즐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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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 2층 루프탑에서 한강과 벚나무를 통째로 낀 창가 자리 — 여의도에서 가장 조용한 한강뷰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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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콜드브루의 성지로 불리는 자가배전 로스터리에서, 싱글 오리진 핸드드립을 파운드케이크와 페어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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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을 동굴처럼 낮은 조명으로 채운, 성미산로의 신상 로스터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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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 후 통창과 노천 테라스에서 안 단 티라미수에 커피 한 잔으로 쉬어가는 오피스가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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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도안을 둘러보고 커피 곁에서 한 코씩 손을 움직이는 서울숲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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