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작나무이야기
우유 살얼음에 직접 쑨 통팥과 대추가루를 올린 '인생팥빙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2층 창가 자리에서 나무를 보며 마시는 시그니처 말차 크림 라떼

우유 살얼음에 직접 쑨 통팥과 대추가루를 올린 '인생팥빙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량진역 3번 출구 도보 240m, 대용량 가성비 커피로 오래 앉아 공부할 수 있는 수험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서까래 아래에서 아침 8시부터,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익선동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삼청동 골목 끝, 북악산·인왕산이 통째로 트인 루프탑에서 먹는 크림 수플레 팬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골목 안 고양이 테마카페, 여러 마리의 고양이와 한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북한산 능선을 정면으로 두고, 특허받은 솔방울빵을 야외 테라스에서 먹는 산 아래 대형 베이커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역 2번 출구 코앞에서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만 오르면, 커피 한 잔 값에 백운대까지 트인 루프탑 산 뷰를 통째로 갖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빈대떡 골목 한복판에서 만나는 어니언표 파이 한 조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엽서와 잡화로 채운 합정 골목 카페, 인디 음악 아래 마시는 썸머라떼와 에그타르트 한 조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촌 돌담길 산책 끝에 결 살아있는 소금빵과 리필 아메리카노로 여는 2층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란 외관 뒤 카이막 프렌치토스트 하나로 서촌 디저트 리스트 상단을 지키는 골목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경리단길 초입, 2층 통창 바테이블에 노트북 펴고 오래 앉기 좋은 넓은 스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문 즉시 만들어 페이스트리가 우수수 부서지는 밀푀유 바니유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당·이수 골목 안, 통유리 창밖 풍경 하나로 재방문을 부르는 동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건대 번화가 골목에 숨은 유럽풍 공간에서 마라크림파스타와 당근라페 리코타 샌드위치를 브레이크타임 없이 밤까지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을 여는 순간 훅 끼치는 계피 섞인 오트·그래놀라 볶는 향, 그리고 집에서 만든 듯한 꾸덕한 그릭요거트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창가에 앉아 흑임자 크림 라떼 한 잔으로 북촌 골목을 내려다보며 쉬어가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 카페거리에서 '밀크티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밀크티 한 잔, 초코소금빵과 곁들이면 완성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샤로수길 골목 반지하, LP 턴테이블 음악과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홍철이 직접 꾸민 책과 빵의 공간, 화·수요일만 피하면 만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현대식 카페 통로를 지나면 서울시 민속자료 한옥 휘겸재 마당이 나오는, 북촌에서 가장 조용한 한옥뷰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스페셜 원두 두 가지로 내린 래빗라떼와 직접 만든 디저트를, 경의선숲길 옆 4층 루프탑에서 층마다 다른 풍경으로 즐기는 연남 대형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 앞 가판대에서 메론·바나나·밀크티까지 무료 시음하고, 마음에 든 맛만 포션으로 골라 담는 믹스커피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유·두유 얼음을 곱게 간, 위에 부담 없이 살살 녹는 생딸기·미숫가루 빙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