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커피 한 잔에 미니 컵케이크가 딸려 나오는, 새벽 2시까지 여는 옛날식 2층 다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담백하고 정직한 마카롱을 파는, 남산 아래 후암동 골목의 작은 디저트 카페
커피 한 잔에 미니 컵케이크가 딸려 나오는, 새벽 2시까지 여는 옛날식 2층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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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전체를 카페로 쓰는 압도적 규모 — 스타벅스로 착각할 만큼 크고 시원한 성신여대 카공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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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저녁, 처음 만난 사람들과 찻잔을 돌리는 2층 중국차 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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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부모님이 운영하던 건어물 가게 '칠복상회'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은 수유동 스몰배치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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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크림의 얼그레이 쉬폰·딸기롤케이크를 넓고 조용한 매장에서 오래 앉아 즐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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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고른 원두로 내린 커피에 말랑한 밀떡을 곁들이는, 연희동 신상 카공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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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골목에서 소문난 기정떡 샌드위치와 조용한 카공 자리를 함께 챙기는 동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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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숙성 상태를 보고 원두를 골라 내리는, 바디감 묵직한 핸드드립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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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까지 여는 사당 골목 티라미수집, 크림 맛이 계절마다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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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토박이들이 인정하는 크림커피 한 잔, 환기미술관 가는 길목의 오래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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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30분까지 열고 1인석부터 소파석까지 골라 앉는 넓은 카공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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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 초입, 2층 통창 바테이블에 노트북 펴고 오래 앉기 좋은 넓은 스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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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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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오르막 골목 카페에서, 상주견이 먼저 꼬리를 흔들며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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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세 마리와 진한 초콜릿케이크가 함께 나오는 연신내 조용한 동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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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콜드브루의 성지로 불리는 자가배전 로스터리에서, 싱글 오리진 핸드드립을 파운드케이크와 페어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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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동 카페골목, 큰길에서 안 보이는 골목 안쪽 — 상호처럼 정말 '숨어' 있는 테마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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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골목 지하에 숨은, 앤티크 소품 가득한 다크무드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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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취향대로 골라 내리는 커피와, 창고를 개조한 넓은 공간의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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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역 골목 안, 조용히 오래 앉아 수다 떨기 좋은 아지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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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먹거리 투어를 마치고 바로 앞에서 커피로 마무리할 수 있는 2층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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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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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진 화이트 외관부터 다른, 후암동 카페 3대천왕에 꼽히는 수제 페스츄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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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 격, 20년 경력 1세대가 잔마다 내려주는 싱글오리진 핸드드립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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