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를리
역사 있는 빌딩을 통째로 쓴 넓고 힙한 공간에서 조각 케이크와 달지 않은 밀크티로 쉬어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시간 내외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노홍철이 직접 꾸민 책과 빵의 공간, 화·수요일만 피하면 만날 수 있다

역사 있는 빌딩을 통째로 쓴 넓고 힙한 공간에서 조각 케이크와 달지 않은 밀크티로 쉬어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종묘 돌담을 창 너머로 둔 서순라길 한옥 2층에서, 서울 도심 소음을 지운 채 조용히 앉아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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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때처럼' 낮춘 조도 아래, 혼자 책에 잠기기 위해 설계된 녹사평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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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눈앞에서 사이폰으로 내려주는 커피와, 1983년에서 멈춘 다방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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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에서 제일이라 불리는 키라임 파이 한 조각과 직접 우려낸 밀크티, 볕 깊이 드는 '자기만의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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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와상과 베이글을 한 반죽에 접은 '크로와글' — 겉바속촉에 모양까지 낯선 빵을 앞 잔디밭 벤치에서 물고 있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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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 작가 허명욱의 트레이·컵에 흑임자 양갱과 커피를 내는, 작업실을 그대로 옮긴 갤러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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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부터 6층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문학동네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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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핸드드립, 밤엔 사장님표 낮술 — 하나의 통창 카페에서 오후와 저녁의 결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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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니고 한남동 맞아요' — 얇게 부친 레몬 슈가 버터 크레페 한 접시를 위해 줄을 감수하게 되는 크레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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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외관과 도토리빵·토토로 케이크로 유명하지만, 진짜 물건은 '그릭요거트 맛집'이라는 반복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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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옥 냉면 웨이팅을 걸어두고, 큰 스피커 앞에서 LP·CD 음악에 잠기는 을지로 리스닝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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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골목에서 소문난 기정떡 샌드위치와 조용한 카공 자리를 함께 챙기는 동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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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잔을 든 채 옆 시계 플래그십 매장을 그대로 구경하는, 층고 높고 조용한 이태원의 몇 안 되는 대형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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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통창뷰 아지트 카페, 화장실 거울 셀카까지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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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양옥의 천창과 나무 문틀을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담백한 빵과 라떼를 오래 즐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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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뒷골목 외관 뒤에 숨은, 킷사텐풍 복층 공간에서 먹는 밀크티 빙수와 딸기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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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 파일을 통째로 공간에 옮긴 카페 — 문고리는 재생버튼, 메뉴판은 유튜브 썸네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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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호주식 파블로바 — 겉은 파사삭, 속은 사르르, 서울우유 생크림으로 안 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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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를 노리다케 잔에 담아내는, 용리단길 골목 안 조용한 핸드드립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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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위에 웅크려 잠든 곰 모양 디저트 '잠자는 곰' 하나 보러 갈 이유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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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위에 고양이를 그려주고, 마시멜로를 직접 꾸미면 구워주는 망원동 원조 감성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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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대문 너머 작은 한옥 마당에서 고양이와 함께 머무는 성북천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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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오르막 골목 카페에서, 상주견이 먼저 꼬리를 흔들며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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