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포너드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옷을 유리관에 넣어 오브제로 전시하는, 성수에서 가장 전시장 같은 스트리트 매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30~5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맞은편 계단을 오르면 후암동 골목 너머로 서울 시내 전경이 펼쳐진다.
옷을 유리관에 넣어 오브제로 전시하는, 성수에서 가장 전시장 같은 스트리트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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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남·여 따로 큐레이션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빈티지를 합리적 가격에 만나는 예약제 편집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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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리빙·뷰티·향을 건물 한 채에 모아두고, 다 구경한 뒤 3층 카페에서 살 걸 고르는 편집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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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원산지가 뒤섞인 수입 빈티지를 직접 뒤져 단벌 한 벌을 발굴하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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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지 않는 명품관에서 쇼핑하고, 지하 식품관에서 이태원발 신상 푸딩·두쫀쿠·피에르에르메를 줄 없이 맛보는 압구정의 쾌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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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과 지하로 바로 연결돼, 롯데백화점·이마트·영화관·서점을 밖으로 안 나가고 한 번에 도는 원스톱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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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heclassic500 · CC BY-SA 4.0
그래피티 로고로 뒤덮인, 성수 메인거리로 옮겨온 마뗑킴 확장 플래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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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매장인지 갤러리인지 헷갈릴 만큼 공간 스타일링이 압도적인, 실물 크기 검은 말 조각과 향의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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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골목 안 2층, 자석 메모홀더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나는 숨은 편집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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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의류·각국 오브제·헌책을 한데 큐레이션하고, 주 1회 '브이콥 야학' 강의까지 여는 경리단길 빈티지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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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 줄 모르고 조명을 구경하게 되는 연희동 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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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이 한 바퀴 돌아온 80~90년대 데드스톡 안경을 3만 원대에 발굴하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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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인스타 라이브 경매로 샤넬·디올 빈티지 명품을 정가보다 싸게 낙찰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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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대부터 3만 종을 3개 층에서 쓸어 담는 성수판 도매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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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 찰흙으로 나만의 그릇을 빚고 가마에 구워 받는, 초록문 뒤 조용한 도자기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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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브랜드가 통째로 바뀌는 29CM의 오프라인 갤러리 — 전시 보듯 걷다가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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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토끼 건물 통째로 라인프렌즈 굿즈, 그 위로 수시로 바뀌는 K-pop·IP 콜라보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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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하나 보러 들어왔다가 공간과 사진에 붙들리는, 성수 자체 브랜드의 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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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9번 출구에서 한 걸음, 지하 같지 않은 개방감 아래 밥·카페·영화·장보기가 한 동선에 다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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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굿즈에 힙한 메모를 붙여 성물을 위트 있는 굿즈로 뒤집는, 어디서도 못 본 별종 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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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골목 계단 위, 80년대 미키 티부터 레미 릴리프 후디까지 미국 빈티지를 손으로 뒤지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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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마다 표정이 다른 강남 백화점 — 잦은 팝업과 알찬 지하 식품관이 둘러보는 재미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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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가로 파는 싱싱한 생화·화분을 호객 없이 마음껏 비교하며 고를 수 있는, 서울 최대 화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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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명품관을 축으로 명품 플래그십 스토어가 건물째 도열한, 서울에서 가장 밀도 높은 럭셔리 쇼핑 거리를 걷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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