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스솔루스
종로구 부암동 자하문로38길에 있는 전시관 — 다만 상세 정보는 현재 미확인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정보 없음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아직 온라인 후기가 거의 없는 교육 테마 전시관.
종로구 부암동 자하문로38길에 있는 전시관 — 다만 상세 정보는 현재 미확인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대학로 골목의 대관 갤러리, 운이 맞으면 대학생 졸업전시나 개인전을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홍익대 미술대학 정문 바로 앞, 홍대 화랑 산책 동선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상업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망원동 갤러리 골목에서 개인전이 계속 바뀌는 발굴형 전시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상수역 골목 안, 정보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청담 화랑가를 걷다 부담 없이 들어가 회기 전시 하나를 보고 나오는, 무료 상업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용리단길 맛집 골목 한복판, 매달 새로 걸리는 무료 기획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홍대입구역 도보권에서 무료로 걸리는 현대미술 로테이션 전시를 부담 없이 잠깐 볼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석촌호수 산책 끝에 무료로 들르는, 계절마다 전시가 통째로 바뀌는 구립 미술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국내에 드문 동시대 조각·모빌 그룹전을, 인적 드문 이태원 골목의 작은 화이트큐브에서 거의 독차지하듯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역삼역 지하 1층에서 이미경 작가의 슈퍼·꽃 세밀화 개인전을 조용히 마주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유럽 블루칩 갤러리의 거장급 개인전을, 한 건물 두 층에서 무료로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부암동 산자락, 김환기 한 사람만을 위해 지어진 미술관에서 도슨트와 함께 그의 뉴욕 시절을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인사동길 한복판에서 표 없이 여러 층의 전시를 한 번에 훑을 수 있는 무료 대관 갤러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인사동길을 걷다 30분 비워 들르면, 그 주에만 걸린 원로작가전이나 민화·여성미술대전 입상작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감고당길 산책길에 무료로 들를 수 있는, 한두 달 주기로 바뀌는 국내외 현대미술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무료로 문턱 없이 올라가 청년 작가의 소규모 전시를 만나는, 홍대에서 매주 얼굴이 바뀌는 대관 갤러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홍대 번화가 뒤 극동빌딩 지하1층, 보석·진주가루로 장식한 종교화를 한산하게 마주하는 작은 미술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입장료도 예약도 없이, 강남 한복판에서 한국 동시대 회화를 30분 만에 눈에 담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철강 공장 골목 한복판에서 상업성 없는 실험적 현대미술을 만나는, 문래창작촌 핵심 갤러리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이태원역에서 걸어 닿는 한남 갤러리 벨트의 조용한 무료 현대미술 화랑 — 개인전 한 회기를 부담 없이 들여다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1999년 홍대에서 시작해 을지로로 이전한 한국 1세대 대안공간 — 지금 가장 실험적인 시각예술이 걸리는 곳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책방지기가 직접 고른 책과 저자를 마주앉는 북토크가 있는, 후암동 골목 2층의 작은 책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북촌 골목 안, 입장료 없이 전북 연고 작가들의 개인전을 한 달마다 새로 만나는 2층짜리 숨은 미술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