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랑오랑
10년째 원두를 직접 볶아 이웃 카페에도 공급하는 신흥시장 안쪽의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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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대역 3분 거리, 줄 서지 않고 빠르게 마시는 가성비 커피 한 잔.

10년째 원두를 직접 볶아 이웃 카페에도 공급하는 신흥시장 안쪽의 로스터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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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커피 플래그십에서, 3층 브루잉 라운지의 '공감각 커피'(웰컴 워터·마들렌·원두 카드까지)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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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된 네 종류 원두를 직접 시향해 고른 뒤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로스터리의 본질에 집중한 양재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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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한 채를 지하부터 3층까지 통째로 쓰는 레트로 공간에서, 시간대마다 갓 나오는 빵과 산미 있는 커피를 함께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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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직접 꾸민 책과 빵의 공간, 화·수요일만 피하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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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정 토마토·피스타치오 그라니따 — 사각사각 씹히는 얼음 결로, 서촌 걷다 지친 몸을 식히는 단 하나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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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번화가에 숨은 3층 로스터리에서, 직접 로스팅한 필터 커피와 '명불허전' 티라미수를 층마다 다른 표정 속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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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 넘치게 들어찬 크림빵과 도넛을, 광장시장 구경 끝에 착한 값으로 맛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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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원두 그대로, 태운 맛 없이 향만 겹겹이 — 도쿄 외 유일한 해외 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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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바삭한 페이스트리에 버터크림을 채운 버터샌드와 두바이 쫀득쿠키를 유럽풍 베이커리 감성 공간에서 맛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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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를 보고 몇 걸음 옆, 층고 높은 로비에서 제주 녹차 세작이나 말차 오프레도로 쉬어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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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직접 볶은 원두를 바리스타가 설명해주고, 하트 크림이 올라오는 시그니처 아인슈페너 '톤티베이비'를 마시러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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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크로플이 대세인 요즘, 두툼하게 구워 크림 잔뜩 올려도 눅눅해지지 않는 벨기에 와플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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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중턱 통유리 너머로 후암동·용산이 내려다보이는, 후암동 대장 카페의 노을·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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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담장 옆에서 싱가포르식 카야 토스트와 달콤한 코피티암 커피로 여는 이국적인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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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라보 다리에서 이름을 딴 서촌 골목의 수제 초콜릿 전문점 — 카카오 향 진한 밀크티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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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고양이 카페인데 정작 고양이가 없다 — 대신 소품·굿즈·보드게임 라운지로 채운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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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프랑스산 버터로 굽는 우유생크림 스콘과 크림 폭발 쿠키슈 — 연남 크림 덕후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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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미나링 Minaring · CC BY-ND 4.0

산지별 싱글 오리진을 드립으로 골라 마시는, 검은 창고 개조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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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번화한 강남역에서 골목 하나 들어가면 나오는, 진한 크림의 말차 아인슈페너와 넓은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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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동동GO · CC BY-ND 4.0
라떼 위에 내가 보낸 사진이 그대로 프린팅되어 나온다 — 문래창작촌 골목의 공방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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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을 여러 번 받은 프레지에 — 딸기 산미와 크림, 스펀지가 층층이 조율된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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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바속촉 소금빵 — 로컬들이 봉지째 담아가는 인생소금빵을 경복궁 산책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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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생크림만으로 층층이 쌓아 올린, 다른 데선 못 먹는 프랑스식 무스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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