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복상회로스터스 수유
1984년 부모님이 운영하던 건어물 가게 '칠복상회'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은 수유동 스몰배치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시간 내외 (작업·독서로 오래 머무는 후기 다수)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대역 3분 거리, 줄 서지 않고 빠르게 마시는 가성비 커피 한 잔.
1984년 부모님이 운영하던 건어물 가게 '칠복상회'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은 수유동 스몰배치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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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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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숙성 상태를 보고 원두를 골라 내리는, 바디감 묵직한 핸드드립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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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골목이 끝나는 자리, 건물의 엣지를 그대로 살린 통창 너머로 마시는 산미 라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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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까지 이어지는 대형 베이커리카페, 층마다 다른 좌석에서 갓 구운 빵과 함께 오래 머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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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밭오리사냥 웨이팅 콜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래 골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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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에 미니 컵케이크가 딸려 나오는, 새벽 2시까지 여는 옛날식 2층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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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크림의 아인슈페너를 A(라떼·아이스)냐 B(아메리카노·핫)냐로 골라 마시고, 갓 볶은 원두 드립을 아메리카노로 리필까지 받는 로스터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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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의 넓고 조용한 자리에서, 오후면 동나는 망고생크림케이크를 합리적인 값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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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9, 10번 출구 골목에 숨어 있는, 직접 로스팅한 드립커피와 진한 티라미수로 입소문 난 3층 규모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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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 주차에 새벽 1시까지 여는, 에티오피아 드립과 실험적 시그니처를 갖춘 강남 대형 커피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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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로스팅 공장에서 볶은 고소한 원두로 뽑은 플랫화이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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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취향대로 골라 내리는 커피와, 창고를 개조한 넓은 공간의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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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혜화동에서 문 연 국내 1세대 로스터리 카페가 부암동으로 옮겨와 그 시절 문블렌드를 그대로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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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바리스타가 미디엄-라이트로 볶는 원두를, 로스팅 냄새 하나 없는 넓은 공간에서 밤케이크와 페어링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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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마다 '인생맛집'으로 반복 언급되는 프렌치토스트가 있는 망원역 브런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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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 전문점이라 쓰여 있지만 정작 발길을 붙잡는 건 진한 아인슈페너 — 연희동 사람들의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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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질 무렵 루프탑에서 남산타워를 정면으로 마주보며 먹는 카이막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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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없이 케이크와 쿠키만 파는 1인 운영 빵집, 초콜릿 케이크 하나 먹으려고 예약까지 하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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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골목 반지하, LP 턴테이블 음악과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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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골목에서 소문난 기정떡 샌드위치와 조용한 카공 자리를 함께 챙기는 동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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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초콜릿부터 황치즈 크럼블까지, 유행 디저트란 유행 디저트는 다 모은 노량진 3일 한정 베이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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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시장 골목 안에서 산지별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드립으로 내려주는 14년차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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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골목 지하에 숨은, 앤티크 소품 가득한 다크무드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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