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옥
7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른 토렴 곰탕, 연예인 사인으로 가득한 2층 노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약 40분~1시간(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대생들의 단골 밥약 자리 — 크림 찜닭에 마라소스를 더하면 완전히 다른 한 그릇이 된다.
7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른 토렴 곰탕, 연예인 사인으로 가득한 2층 노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70년째 한자리, 맑은 내장곰탕 국물에 이모님이 구워주는 곱창까지 — 삼각지 노포의 진짜를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졸업생들이 시험기간의 기억을 안고 다시 찾아오는 신촌 대학가 중국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001년부터 같은 자리,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겉바속촉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여름이면 웨이팅이 가게 밖까지 이어지는 망원동 냉소바 맛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재료가 소진되면 그날 영업이 끝나는, 을지로 직장인들의 소울푸드 닭곰탕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화교 3대가 이어온 손맛, 두껍고 바삭한 대파꿔바로우가 목동을 대표하는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두께부터 다른 연어뱃살덮밥, 상수에서 13년째 자리를 지킨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0년 대학로 터줏대감 — 학전 김민기 대표가 즐겨 찾던 청국장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쯔양이 다녀간 뒤 '또간집'으로 불리는 사당역 룸식 참치 코스 — 석사코스부터 특수부위가 두툼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슈퍼주니어 규현도 인정한, 미나리로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이대 즉석떡볶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을지로4가역 10번출구 바로 앞, 출근길에 무심히 집어 드는 소금빵·올리브 치아바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목동야구장 직관 끝나면 무리 지어 몰려가는, 오목교역 앞 뼈다귀 해장국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상수 골목의 김치찌개·전골 전문 한식당 — 이름처럼 집밥 느낌을 내세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봉지째 흔들어 먹는 미국식 보일링크랩, 신용산 골목의 매운 해물찜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에서 지나가다 꼭 하나 집어드는 1,000원 찹쌀꽈배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골목에서 신선한 육회에 바삭한 오징어파전을 곁들여 먹는 시장통 안주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부속고기 가득한 진한 순대국밥에 골뱅이 한 접시 곁들이는 을지로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성시경이 '먹을텐데'에서 콕 집은 연남동 중식당 — 조개볶음과 멘보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단골집으로 여러 블로그에 반복 언급되는, 후암동 골목의 참숯 초벌구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반찬으로 꼬막무침과 전복까지 나오는 샤로수길 냉동삼겹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경복궁 서쪽, 서촌 골목 안쪽에 조용히 자리한 만두 전문 한식집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베스티라빈스 골목 안, 오후면 동나는 바게트 샌드위치를 파는 포장 전용 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인왕산 등산 후, 46년째 한자리를 지킨 노포에서 두툼한 안심돈가스로 허기를 채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