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산국립공원
삼다수 병에 그려진 바로 그 백록담 분화구에, 남한 최고봉 1,947m에 두 발로 서보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Ben Kucinski · CC BY 2.0
성판악·관음사 정상 코스 왕복 8~9시간 / 영실·어리목 3~5시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제주의 상징 돌하르방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테마 문화예술공원 — 함덕 여행 코스에 자연스럽게 묶인다.

삼다수 병에 그려진 바로 그 백록담 분화구에, 남한 최고봉 1,947m에 두 발로 서보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Ben Kucinski · CC BY 2.0

공항에서 차로 10분, 한라산 녹음이 덮은 데크길을 무료로 걷고 오름 정상에서 제주 시내·바다까지 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간조와 만조로 표정이 완전히 바뀌는 해안선을, 돌밭길과 동굴 같은 숲을 지나 남원포구까지 6~7시간 온전히 걷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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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길과 아열대 식물원을 지나 만나는, 한여름 제주 서쪽 여행의 더위를 식혀주는 천연 용암동굴 20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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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800년 된 비자나무 수천 그루가 빛을 가려, 한낮에도 초록빛 어스름 속을 걷는 국내 최대 비자나무 자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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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발 600m 중산간 숲을 무료로 걷다 암석원 앞에서 풀 뜯는 노루와 마주치는, 한라산 자락의 정비된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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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발 760m 편백숲을 40분부터 2시간까지 골라 걷고, 걷기 싫은 날엔 차로 통과하는 임도까지 있는 한라산 중산간 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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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길·정상·분화구를 한 바퀴 돌며 산방산부터 가파도·마라도까지 서남해를 통째로 조망하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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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중문 한복판, 지하 용천수로 채운 서늘한 동네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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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동굴인데 석회동굴처럼 황금빛으로 빛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두 얼굴의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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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를 나서는 순간 지평선까지 번지는 계절 꽃밭 — 6월 수국, 늦여름 메밀꽃이 밭 전체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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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함덕해변 동쪽 서우봉을 조금만 오르면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고, 정자 옆 계절 꽃밭에서 물빛 배경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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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로 꼽히는 평균 수령 60년 편백숲을, 하루 600명만 들이는 예약제 덕에 인파 없이 걷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지리산 능선을 마주 보며, 조각이 놓인 숲길을 사람 없이 조용히 걷는 정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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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들어가 허브 족욕으로 발을 풀고, 조명이 켜지는 야간 정원을 걷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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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봄 튤립부터 가을 핑크뮬리·국화, 겨울 동백까지 — 8만 평을 새소리와 함께 천천히 걷는 계절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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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 정원 사이로 아열대 식물과 천연기념물 용암동굴(협재굴·쌍용굴)을 한 번에 걷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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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수천 물길 옆으로 유채꽃·벚꽃이 함께 피는, 중문에서 가장 조용한 산책로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제주 한림공원에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수국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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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동굴이 무너져 사계절 온도가 일정하다는 '숨골' 지형 위에서 사진 찍는, 동네 벚꽃 산책 명소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새연교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금·토 새연쇼(공연·음악분수·불꽃쇼)를 보며 새섬을 건너는 야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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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환포구 옆에서 범섬을 마주보며 무료 용천수에 발을 담그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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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도 서늘한 천연 용암동굴 — 한림공원 산책 중 20분이면 더위를 식힌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중문관광단지 한복판, 봄이면 노란 유채꽃이 계곡 슬로프를 물들이는 무료 산책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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