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자연휴양림
해발 760m 편백숲을 40분부터 2시간까지 골라 걷고, 걷기 싫은 날엔 차로 통과하는 임도까지 있는 한라산 중산간 휴양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시간 30분~반나절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현무암 돌무더기 위로 원시림이 그대로 살아있는 곶자왈을, 숲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걷는 곳.
해발 760m 편백숲을 40분부터 2시간까지 골라 걷고, 걷기 싫은 날엔 차로 통과하는 임도까지 있는 한라산 중산간 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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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길에서 40분 빠져나오면 분화구에 물이 찬 산정호수, 거기서 10분 더 오르면 한라산 능선이 통째로 펼쳐지는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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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길이 시작되는 종달리 해안, 구멍 뚫린 현무암 '고망난돌' 너머로 바다가 곧장 펼쳐지는 무료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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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차로 10분, 한라산 녹음이 덮은 데크길을 무료로 걷고 오름 정상에서 제주 시내·바다까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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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 자생화와 웅장한 바위가 어우러진 호젓한 오솔길, 계절마다 수국·코스모스·동백이 번갈아 피는 한림공원의 조용한 정원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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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한복판, 지하 용천수로 채운 서늘한 동네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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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바다 위 화산 분화구 정상에서 수평선을 밀어 올리는 제주 대표 일출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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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수천 물길 옆으로 유채꽃·벚꽃이 함께 피는, 중문에서 가장 조용한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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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서면 우도·성산일출봉·종달항이 한 화면에 담기는, 제주 동쪽 끝의 탁 트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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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병에 그려진 바로 그 백록담 분화구에, 남한 최고봉 1,947m에 두 발로 서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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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Ben Kucinski · CC BY 2.0

거대한 용암 터널 미천굴과 야자수·동백 테마정원을 한 부지에서 느긋하게 걷는 성산 중산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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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곧게 뻗은 삼나무 숲을 경사 없이 완만하게 걸으며 제대로 산림욕할 수 있는, 제주 숲길 중 단연 최고로 꼽히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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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굴만 보고 돌아서지 않는 사람만 아는, 한 걸음 더 들어간 용암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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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만 오르면 제주항 전경 위로 지는 '사봉낙조'가 발밑에 펼쳐진다 — 제주 10경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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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올레 15-A코스] 한림-고내 올레](https://images.withlumea.dev/licensed/JJD113_01/8ee8d0a99a46392fc3915425ba0e3b504a5a5f708884006c3c2300614bfa1198.webp)
한림항 도선대합실 옥상에 오르면 한림항과 비양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사람 드문 중산간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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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 한림공원에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수국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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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초가마을 돌담과 수국 광장이 한 자리에 있어, 계절꽃을 배경으로 한 스냅 사진 명소로 반복해서 언급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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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파란·연두 띠 두른 계단 데크를 올라 산과 바다가 한 각도에 열리는 붉은오름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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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800년 된 비자나무 수천 그루가 빛을 가려, 한낮에도 초록빛 어스름 속을 걷는 국내 최대 비자나무 자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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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 관광객은 거의 모르는, 초등학교 담장 옆에 통째로 남은 천연기념물 난대림 숲을 10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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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500m 녹차밭 미로 사이로 서귀포 앞바다와 마라도까지 한눈에 담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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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 아래 마을 전통포구 복덕개와 해녀 동상 곁 벤치에서 보는 서북쪽 바다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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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 정원 사이로 아열대 식물과 천연기념물 용암동굴(협재굴·쌍용굴)을 한 번에 걷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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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도 데크도 없는, 초원과 삼나무 원시림을 사람 없이 두 시간 걷는 제주 남원의 숨은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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