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Inner
언덕 커브길 통유리창 너머로 제주 바다가 그대로 펼쳐지는 오션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40분~1시간(추정)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부터 파나마까지, 세계 각지 스페셜티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내리는 중문의 커피 전문점
언덕 커브길 통유리창 너머로 제주 바다가 그대로 펼쳐지는 오션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 바다를 정면으로 둔 창가에 앉아 턴테이블 위 LP가 도는 소리를 듣는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멀리서도 보이는 노란 건물, 바다 통창 앞에서 초콜릿을 곁들여 마시는 시그니처 모카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산방산과 바다를 사방 통유리 한 프레임에 담는, 안덕 해안도로 대표 뷰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천연동굴을 그대로 살린 실내와 계절 꽃 정원을 함께 걷는 조천의 이색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형제해안로 바다 바로 앞, '인생 티라미수'로 불리는 티라미수를 먹으며 파도를 보는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범섬이 보이는 인피니티풀에서 아이와 물놀이하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서귀포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78년 귤밭 돌창고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수제 귤청 귤라떼 한 잔, 귤밭·돌담·수국 정원에서 사진 한 장.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큰갯물횟집에서 회 먹고 걸어 나오면 바로, 오션뷰 커피 한 잔에 10% 할인까지 이어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애플망고 한 알을 통째로 갈아낸 스페셜 망고쉐이크를 애월 바다 노을 앞에서 마시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유리 너머로 파도가 발밑까지 닿는 인피니티풀 오션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곽지·한담 사이 한적한 바닷가에 조용히 앉은 핸드드립 로스터리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올레 5코스를 걷다 들러, 주문 즉시 구워 인절미 가루에 굴려 내는 따뜻한 찰떡구이를 다양한 원두 커피와 함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 걸어서 갈 수 있는 브런치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목욕탕을 뜯어 만든 3층 공간에서 커피·전시·바다·와인을 한 번에 누린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3층 통창으로 하귀포구 바다를 마주하며, 저렴한 커피 한 잔에 콘센트 자리까지 내주는 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금능해수욕장 앞, 통창 가득 비양도가 담기는 오션뷰 카페에서 쉬어가는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바다를 향한 앞문이 활짝 열려, 어느 자리에 앉아도 파도가 시야로 들어오는 남원 해안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목욕탕을 통째로 개조한 듯한 몽환적 마당에서 소원초를 만들고 싱잉볼 소리로 마무리하는 이색 체험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00평 갤러리형 대형 카페, 통유리창 너머로 범섬이 담기는 오션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벽 전체가 통창인 수상 건축물에서 성산 앞바다를 정면으로 두고 마시는 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쪽 바다 수평선을 마주하고 '선셋 아이스티' 한 잔으로 조용히 일몰을 기다리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가나 루프탑에 앉으면 협재 바다와 비양도가 통째로 눈앞에 펼쳐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음료 한 잔이면 오션뷰 수영장까지 딸려오는 중문의 복합 라운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