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꽃다락
1978년 귤밭 돌창고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수제 귤청 귤라떼 한 잔, 귤밭·돌담·수국 정원에서 사진 한 장.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1.5시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동남아 리조트 감성 그대로, 중문 바다를 앞에 둔 이국적인 오션뷰 카페.
1978년 귤밭 돌창고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수제 귤청 귤라떼 한 잔, 귤밭·돌담·수국 정원에서 사진 한 장.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 바다와 비양도를 정면에 두고 누워서 파도를 보는 야외 좌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목욕탕을 통째로 개조한 듯한 몽환적 마당에서 소원초를 만들고 싱잉볼 소리로 마무리하는 이색 체험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수국이 정원 전체를 뒤덮는 6~9월, 산방산을 배경으로 꽃에 파묻힌 인생샷을 남기러 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출콘크리트 성벽 같은 외관 안에 갤러리 1층 + 북카페 2층이 이어지는 제주 최대급 테라로사 지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철마다 바뀌는 넓은 꽃 정원 — 가을 핑크뮬리, 겨울 동백, 초여름 수국 사이를 걸으며 찍는 인생샷.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밀가루 0%로 굽는데도 쫀쫀하고 고소한 단호박 치즈케이크 — 6년 연속 블루리본의 이유.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닭머르 해안 절벽 앞에서 파도를 정면으로 마주 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금능해수욕장 앞, 통창 가득 비양도가 담기는 오션뷰 카페에서 쉬어가는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새별오름을 뒷배경으로 갈대숲이 쫙 깔린 초대형 부지에서, 착한 값의 제주 특산물 베이커리를 물정원 낀 실내와 잔디밭을 오가며 즐기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밤으로 만든 밀푀유·에끌레어를 이 카페 전용 식기에 담아내는, 오픈런 소리 나오는 애월 디저트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 서쪽 한림 골목 안, 독채 숙소 1층 구옥 카페에서 폭신한 더치베이비를 맛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박수기정 절벽을 통유리로 마주보며 커피 한 잔 — 서귀포 오션뷰 카페의 원조 격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산방산이 병풍처럼 버티고 황우치 해변이 열리는, 제주 서남부 최고 오션뷰 한 컷.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기불판에 초벌 스테이크를 직접 구워 먹는 양식 무한리필 브런치 — 제주 흉내 낸 포토존은 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3층 통창으로 하귀포구 바다를 마주하며, 저렴한 커피 한 잔에 콘센트 자리까지 내주는 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글루텐프리 케이크 한 조각과 오션뷰, 운 좋으면 돌고래까지 — 모슬포항 산책길의 베이커리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가나 루프탑에 앉으면 협재 바다와 비양도가 통째로 눈앞에 펼쳐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영화 <건축학개론> 속 '서연의 집' 그 마당과 창가를 그대로 다시 걸어볼 수 있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인장이 혼자 굽는 수플레 팬케이크 — 포크를 대면 결이 무너지듯 부드럽고 입에서 녹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해수욕장을 정면으로 마주보는 2층 창가에서 옥빛 바다와 노을을 담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정각·30분마다 안개가 피어오르는 탕 위로 소원초를 띄우고, 바로 앞이 바다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천지연폭포 새연교가 내려다보이는 통유리창 자리에서 크렘브륄레를 먹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세화 바다가 통창 가득 들어오는 자리에서 꾸덕한 당근케이크 한 조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