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태희
얇은 튀김옷에 통통한 대구살, 기름 잘 뺀 곽지의 제대로 된 피쉬앤칩스 한 접시.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40~60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민트를 올린 에스프레소 세 샷 콘파냐, 이름의 비밀은 '중문별장'.
얇은 튀김옷에 통통한 대구살, 기름 잘 뺀 곽지의 제대로 된 피쉬앤칩스 한 접시.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영화 <건축학개론> 속 '서연의 집' 그 마당과 창가를 그대로 다시 걸어볼 수 있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해수욕장을 정면으로 마주보는 2층 창가에서 옥빛 바다와 노을을 담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층 야외 데크에서 사계해변을 배경으로 — "어떻게 찍어도 아름답게 나온다"는 포토 스팟.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 바다를 정면으로 둔 창가에 앉아 턴테이블 위 LP가 도는 소리를 듣는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유리 온실 속 열대 식물과 바다·노을이 한 화면에 담기는 애월 대형 포토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커피 없는 찻집 — 창을 향해 앉아 대만식 단짠 밀크티 한 잔과 영국 코티지풍 방을 사진에 담으러 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벽 전체가 통창인 수상 건축물에서 성산 앞바다를 정면으로 두고 마시는 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자유방목 젖소가 노니는 초원에서 아기 소에게 우유를 먹이고, 목장 카페의 카이막과 우유샌드를 맛보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담해안산책로 끝, 통창 가득 제주 서쪽 바다를 담는 애월 오션뷰 1호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목욕탕을 뜯어 만든 3층 공간에서 커피·전시·바다·와인을 한 번에 누린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하나로 용머리해안·산방산·제주 바다를 한 프레임에 담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여러 나라 커피 기구가 전시된 박물관에서 커피 족욕까지 받고, 옥상 테라스에서 석양으로 마무리하는 중산간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유리 너머로 파도가 발밑까지 닿는 인피니티풀 오션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음료 한 잔이면 오션뷰 수영장까지 딸려오는 중문의 복합 라운지.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옛 양어장의 무쇠 펌프와 파이프를 그대로 남긴 3층 건물에서, 층마다 다른 애월 바다 액자를 만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목욕탕을 통째로 개조한 듯한 몽환적 마당에서 소원초를 만들고 싱잉볼 소리로 마무리하는 이색 체험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구 파라다이스 호텔 진입로 끝, 문섬·섶섬을 품은 야외 테라스에서 마시는 오션뷰 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자리마다 바다·박수기정·산방산·한라산이 번갈아 열리는 대평리 사방 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감귤밭 속 돌창고와 전구 걸린 마당 — 관광지 붐빔 없이 전체가 포토존인 애월 안쪽 힐링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turtle-dado / 작은 끄적임 · CC BY 4.0
사방 통유리 너머 제주 동쪽 오름이 액자처럼 담기는 5000평 정원 카페 — 커피 한 잔에 갤러리와 산책까지 딸려 온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 바다와 비양도를 정면에 두고 누워서 파도를 보는 야외 좌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라산을 등진 정원과 오리 노니는 연못을 야외석에서 물멍하러 가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멀리서도 보이는 노란 건물, 바다 통창 앞에서 초콜릿을 곁들여 마시는 시그니처 모카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