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클제주
밀가루 0%로 굽는데도 쫀쫀하고 고소한 단호박 치즈케이크 — 6년 연속 블루리본의 이유.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1.5시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근처 횟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바로 옆에서 팥빙수로 마무리하는 디저트 코스
밀가루 0%로 굽는데도 쫀쫀하고 고소한 단호박 치즈케이크 — 6년 연속 블루리본의 이유.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범섬이 보이는 인피니티풀에서 아이와 물놀이하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서귀포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감귤 창고를 고친 다섯 테이블 공간에서, 라마르조코로 내린 산미 없는 고소한 커피를 책과 함께 조용히 마시는 시간.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부풀어 오른 수플레 팬케이크 한 접시와, 단골이 두 번째엔 더 아끼는 감자뇨끼·감자스프를 채광 좋은 유럽풍 창가에서.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국구 인기 도넛 브랜드 노티드를 제주 애월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유리창 가득 담긴 함덕 바다, 노을 질 때 가장 빛나는 오션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애플망고 한 알을 통째로 갈아낸 스페셜 망고쉐이크를 애월 바다 노을 앞에서 마시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세화 바다가 통창 가득 들어오는 자리에서 꾸덕한 당근케이크 한 조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야자수 정원과 수영장 너머로 범섬이 펼쳐지는 발리풍 오션뷰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박수기정 절벽을 통유리로 마주보며 커피 한 잔 — 서귀포 오션뷰 카페의 원조 격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바다를 향한 앞문이 활짝 열려, 어느 자리에 앉아도 파도가 시야로 들어오는 남원 해안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78년 귤밭 돌창고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수제 귤청 귤라떼 한 잔, 귤밭·돌담·수국 정원에서 사진 한 장.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개 층을 채운 생화와 유럽풍 인테리어 너머로 한담해변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애월 대형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영화 <건축학개론> 속 '서연의 집' 그 마당과 창가를 그대로 다시 걸어볼 수 있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유리 너머 우도 바다뷰와 뒤편 유채밭을 함께 끼고, 직접 구운 빵을 고르는 성산 해안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협재해수욕장을 정면으로 마주보는 2층 창가에서 옥빛 바다와 노을을 담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닭머르 해안 절벽 앞에서 파도를 정면으로 마주 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야자수 사이 절벽 테라스에서 중문 바다와 노을을 내려다보며, 낮엔 카페 밤엔 펍으로 바뀌는 이국적인 순간을 즐긴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유리 온실 속 열대 식물과 바다·노을이 한 화면에 담기는 애월 대형 포토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기불판에 초벌 스테이크를 직접 구워 먹는 양식 무한리필 브런치 — 제주 흉내 낸 포토존은 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커피 없는 찻집 — 창을 향해 앉아 대만식 단짠 밀크티 한 잔과 영국 코티지풍 방을 사진에 담으러 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협재 바다를 정면으로 둔 창가에 앉아 턴테이블 위 LP가 도는 소리를 듣는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층 야외 데크에서 사계해변을 배경으로 — "어떻게 찍어도 아름답게 나온다"는 포토 스팟.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담해안산책로 끝, 통창 가득 제주 서쪽 바다를 담는 애월 오션뷰 1호 카페.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