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조림
한림수협에서 매일 새벽 공수한 생선으로 그날 끓이는 협재 앞 갈치조림, 1인 15,000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약 50~60분(추정)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2대째 50년, 두툼한 순살갈치조림으로 중문의 아침을 여는 집
한림수협에서 매일 새벽 공수한 생선으로 그날 끓이는 협재 앞 갈치조림, 1인 15,000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 숙소 근처에서 오전 9시부터 여는, 뽀얀 국물의 담백한 제주 고기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빔밥 한 그릇에 청국장·고등어 김치찜·미역국·밑반찬이 딸려 나오는, 1인 1만원 제주 가정식 한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시 발라낸 순살 갈치조림 한 접시 — 뼈 걱정 없이 부모님과 제주 갈치를 먹을 수 있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현지인 아니면 몰라서 못 시킨다는 그 갈칫국 — 생갈치를 야채와 끓여낸, 비린내 없는 서귀포 원본.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00% 제주산 흑돼지만 쓴 매콤단짠 두루치기와 조미료 없는 김치찌개를 1만5천원에, 관광지 흑돼지구이가 물렸을 때 여는 도민 밥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물 자작한 제주식 두루치기를 먹다가 남은 국물에 셀프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30년 노포의 완주 코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두툼한 흑돼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소스 조합까지 짚어주는, 성산일출봉 코스의 마무리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애월농협 2층에서 아침 8시부터 내는, 국물이 맑고 깔끔한 성게미역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연탄불 흑돼지보다, 다른 집과 비교불가로 반복 극찬받는 진득한 흑돼지 김치찌개 한 뚝배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삼나무 장작으로 끓여 후추향이 완벽한 꿩메밀칼국수 — 육지에선 못 먹는 제주 향토 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위를 직접 고른 제주 흑돼지·한우를 그 자리에서 구워주는 협재 인근 정육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협재해수욕장 근처에서 제주식 고사리육개장해장국 한 그릇으로 아침을 데우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림항 앞에서 진하게 끓인 보말 국물에 밥을 말게 되는 향토 한 끼 — 간판보다 보말죽·보말전이 진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초고추장 대신 전통 된장·식초로 낸 육수, 파도 소리 들리는 바다 앞 물회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 고기국수를 돼지육수가 아닌 찐한 멸치육수로 내는, 오전에만 여는 도민 국숫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림수협에서 그날 들인 통갈치로 끓여, 테이블에 다 못 올릴 만큼 큰 냄비로 나오는 갈치조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향토음식 3대장 — 겡이국·몸국·보말국을 한 자리에서 맛보는 서귀포 로컬 해장국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린내 없이 촉촉한 갈치구이와 칼칼하되 달지 않은 갈치조림 — 중문에서 실패 확률이 가장 낮은 제주 생선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쓰키다시 없이 신선한 회 한 접시로 승부하는, 중문 관광지의 착한 가격 횟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간장게장·새우장·전복장·연어장 네 가지 장이 한 상에 깔리는 밥도둑정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김밥과 고사리육개장, 두 메뉴를 상호에 내건 애월 해안도로변 향토 한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고기보다 유명한 멜조림 — 멸치가 통째로 걸쭉하게 조려진 뚝배기를 밥에 비비면 두세 공기가 사라진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느 육개장과 전혀 다른, 고사리를 죽처럼 걸쭉하게 끓여낸 제주 향토 고사리육개장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