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동산고기국수
국물과 비빔을 한 그릇에 담는 '반반'으로 제주 고기국수를 두 방식으로 맛보는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0~45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그날 아침 만든 손두부로 짓는 순두부, 문 열자마자 줄 서는 이유가 있다.
국물과 비빔을 한 그릇에 담는 '반반'으로 제주 고기국수를 두 방식으로 맛보는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귀포 남원에서 현지인이 재방문 리스트에 올리는 흑돼지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뽀얗고 진한 국물에 손질한 내장과 선지가 가득한, 제주 현지인 재방문율 높은 내장탕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함덕 해변 앞에서 성게미역국·전복해물뚝배기로 하루를 여는, 부부가 끓이는 아침 뚝배기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산일출봉 오르기 전, 무·고추 넣어 자작하게 졸인 짜지 않고 매콤달콤한 갈치조림 한 상을 로컬 분위기에서 먹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슬로우푸드를 표방하는 중문 관광단지 속 조용한 백반집 — 관광 동선 한복판에서 만나는 정갈한 혼밥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패스츄리처럼 부푼 도우의 피자와 녹진한 제주 전복 리조또를, 관광지 물가 아닌 착한 값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느 육개장과 전혀 다른, 고사리를 죽처럼 걸쭉하게 끓여낸 제주 향토 고사리육개장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방언 그대로의 각재기국 — 마늘·고추 풀어 비린내 없이 배추 단맛이 도는 도민 해장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유부튀김을 통째로 박아 넣은 김밥 한 줄을 포장해, 서귀포 바다 앞에서 펼치는 것.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바로 옆 양식장 대광어로 만든 광어탕수 — 한 접시가 광어 한 마리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김밥과 고사리육개장, 두 메뉴를 상호에 내건 애월 해안도로변 향토 한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산일출봉 구경 끝에 봉우리를 마주보며 통갈치 한 마리를 통째로 조려 먹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해녀가 물질로 캐낸 성게로 만든 우니덮밥을 애월 바다를 보며 먹는 아침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식이 아닌 돼지고기 육수의 '고기짬뽕' — 맵지 않고 구수한 40년 노포의 해장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생고기를 즉석에서 양념해 채소와 볶아 내는 제주식 두루치기, 그리고 밥에 딸려 나오는 진한 몸국.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이름 그대로 자리돔 하나에 집중한 서귀포 동홍동 로컬 횟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고기국수를 멸치 육수로 다시 짠 멸고국수 — 텁텁함 없이 맑고 끝맛이 칼칼하게 떨어지는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협재해수욕장 근처에서 흑돼지 고기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00년 무쇠 가마솥 육수에 흑돼지·김치·문어·전복 4색 손만두를 끓여 먹는, 제주에선 흔치 않은 만두전골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전갱이 한 마리를 통으로 넣은 각재기국 — 비린내 없이 시원한, 제주 로컬 아침 해장의 원조를 맛보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단맛 없이 장직한 두루치기에 밥까지 볶아 바닥을 긁는, 가시리 현지인의 가성비 밥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향토음식 접짝뼈국을 로컬 밥집에서 뚝배기째 맛보는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고등어회와 딱새우회를 한 세트로, 중문의 로컬 회 한 상 '고딱세트'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