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투디저트
자정까지 불 켜진 대학로 극장가의 개성주악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건대 후문 골목, 반복 후기로 검증된 대표 단호박 케이크 하나로 찾아갈 이유가 충분한 동네 카페.
자정까지 불 켜진 대학로 극장가의 개성주악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번 바뀌는 세 가지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골라 마시는, 망리단길의 파랑파랑 로스터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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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별 향 노트를 따라가며 향·산미·쓴맛이 온도에 따라 변하는 핸드드립 한 잔을, 단독주택을 통째로 개조한 3층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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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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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이 창 너머로 걸리는 자리에서 마시는 대체불가 거봉녹차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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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펌킨·마카다미아 등 계절 파이를 진열장에서 골라 먹는, 신촌 본점 파이 전문점의 샤로수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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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보고 나와 루프탑에서 대학로 거리 내려다보며 마무리하기 좋은 대형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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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콜드브루의 성지로 불리는 자가배전 로스터리에서, 싱글 오리진 핸드드립을 파운드케이크와 페어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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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위에 웅크려 잠든 곰 모양 디저트 '잠자는 곰' 하나 보러 갈 이유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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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안 노출콘크리트 대저택을 통째로 개조한 대형카페, 음료엔 바삭한 호두정과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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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 격, 20년 경력 1세대가 잔마다 내려주는 싱글오리진 핸드드립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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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없이 컵째 마셔야 하는 시그니처 '너티 클라우드' — 땅콩 크림 위로 에스프레소가 쏟아지는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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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튜브 베이커리 '밀우' 사장이 자리를 옮겨 연 망원 케이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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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가니 빵과 도레도레 케이크를 한자리에서 고르고, 여의도공원을 창 너머로 두고 넓게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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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복판에서 인파를 피해 층고 높고 식물 있는 넓은 자리에 노트북을 펼칠 수 있는, 직장인들이 검증한 조용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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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에서 몇 안 되는 책벽 가득한 조용한 북카페 — 콘센트 있는 자리에 앉아 아쌈 인디아 밀크티 한 잔 놓고 오래 머물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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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카스테라·쑥라떼처럼 계절마다 바뀌는 디저트 한 조각을 위해 웨이팅도 감수하게 되는 연남 미로길의 작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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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보이는 2층 창가, 원두를 직접 볶는 연희동 로스터리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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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학원가·컵밥거리 사이, 다섯 개 호실을 튼 대형 매장이라 여러 골목 후기·약속글이 위치 기준점으로 가장 많이 지목하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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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볶은 스페셜티 원두로 내린 '인생 라떼' — 시그니처 헬싱키 라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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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처럼 가늘게 뽑아 순우유로 얼린 타래빙수를, 혜화역 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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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10년 넘게 살아남은 24시간 카페 — 새벽 3시에도 원두를 골라 내리는 비엔나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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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원두를 직접 볶아 내리는, 목동 주택가 골목의 진한 강배전 드립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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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옥 냉면 대기 시간을 그대로 카페 시간으로 바꿔주는, 골목 바로 옆 3층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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