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인
초당옥수수를 통째로 올려 아이스크림까지 옥수수맛으로 끝내는 프렌치토스트, 성수 골목 2층의 4.9점 디저트 카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60~9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름은 고양이 카페인데 정작 고양이가 없다 — 대신 소품·굿즈·보드게임 라운지로 채운 반전 매력.
초당옥수수를 통째로 올려 아이스크림까지 옥수수맛으로 끝내는 프렌치토스트, 성수 골목 2층의 4.9점 디저트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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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꽃으로 뒤덮인 4층 루프탑에서 겉바속촉 딸기 크로플과 조화롭게 세팅된 음료를 즐기는, 도심 속 정원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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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 특유의 진한 로스팅 커피를 층고 높은 건축적 공간에서 오래 앉아 마실 수 있는 강동의 대형 로스터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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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빈티지 진열대에 층층이 쌓인 홈메이드 스콘과 케이크 — 연남동 디저트 사진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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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스타벅스 매장에서, 4만5천원 이상 구매 시 무료로 컵에 이름을 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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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에서 인파에 치이지 않고 한옥 정취 속에 앉아 수제 티라미수로 한숨 돌릴 수 있는 드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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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서 25m 폭포 물소리를 정면으로 두고 마시는 4천 원짜리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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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큰길에선 안 보이는 좁은 골목 안, 옛 혜민서 자리의 자개장 가득한 2층에서 마시는 쌉싸름한 드립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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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 티가 덜 나는 진짜 한옥 구조에, 마당 보이는 마루 자리가 비는 늦은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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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브라더스 로스터리가 종각 센트로폴리스 1층에 낸 카페 — 원두를 직접 골라 내려주는 커피를 이른 아침에 마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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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라보 다리에서 이름을 딴 서촌 골목의 수제 초콜릿 전문점 — 카카오 향 진한 밀크티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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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발이라 불리는 퀸아망 — 캐러멜 설탕이 바삭 부서지고 버터결이 짭조름하게 배는 단짠의 클래식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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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동네 단골들이 조용히 꼽는 디저트 카페, 말차소다와 초코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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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로스팅한 게이샤 싱글 오리진을, 골목 안 한옥 마당 햇살 아래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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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앞을 10년 넘게 지켜온 홍차 전문점 — 블루리본에도 오른 밀크티·크렘브륄레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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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콩가루 크림 올린 한국풍 시그니처 라떼 '커볶라떼', 빨대 없이 저어 마시는 게 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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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을 여러 번 받은 프레지에 — 딸기 산미와 크림, 스펀지가 층층이 조율된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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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전문점이 작정하고 만든 꾸덕한 클래식 치즈케이크와 고소한 크림치즈라떼 — 치즈 하나만 보고 가도 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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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와 라일락 낀 대형 테라스에서, 무화과 올린 도지마 크림 쉬폰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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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ECC 지하 캠퍼스 안, 강의 사이 바로 들를 수 있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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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브륄레와 커스터드 푸딩, 이 두 디저트만으로 신촌 골목 2층까지 발걸음을 이끄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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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끊은 사람도 케이크를 고를 수 있는, 성수의 글루텐프리·비건 디저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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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케이크 한 조각으로 이대생들 입소문을 타는 골목 안쪽 조용한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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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카페거리에서 한 골목 더 들어간 조용한 자리, 창가에서 마시는 밤크림라떼와 버터떡 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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