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커피
진열장 가득한 춘식이·피카츄·헬로키티 피규어 앞에서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한 사당동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체류 시간 확인 필요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름은 고양이 카페인데 정작 고양이가 없다 — 대신 소품·굿즈·보드게임 라운지로 채운 반전 매력.
진열장 가득한 춘식이·피카츄·헬로키티 피규어 앞에서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한 사당동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오렌지를 직접 짜서 에스프레소에 섞은 시트러스 에스프레소 — 쓰지 않고 상큼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빨대 없이 컵째 마셔야 하는 시그니처 '너티 클라우드' — 땅콩 크림 위로 에스프레소가 쏟아지는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 4대 딸기케이크로 꼽히는 프레지에와, 잔 밑에 설탕이 깔린 스윗산타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오븐에 갓 구운 버터떡 한 조각, 을지로 골목 카페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장님이 눈앞에서 사이폰으로 내려주는 커피와, 1983년에서 멈춘 다방의 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계곡 사잇길 끝, 매일 굽는 크로와상과 밀크티를 봄 벚꽃 테라스에서 마실 수 있는 4.19 카페거리의 원조 격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생 푸딩'으로 불리는 바닐라 플랑 하나 때문에 상수까지 가는 다락방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왕십리 골목 안, 이베리탈 머신에 말코닉 그라인더까지 갖춘 보기 드문 스페셜티 셋업의 테마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창가에 앉아 흑임자 크림 라떼 한 잔으로 북촌 골목을 내려다보며 쉬어가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밤 11시 30분까지 열고 1인석부터 소파석까지 골라 앉는 넓은 카공 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 3대 아인슈페너 — 간판 없는 방배 골목집에서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수유역점과 도보 7분 - 두 매장을 함께 들르면 지역 한정 '땡큐버디' MD를 받을 수 있는 스타벅스 마니아 인증 코스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90년 혜화동에서 문 연 국내 1세대 로스터리 카페가 부암동으로 옮겨와 그 시절 문블렌드를 그대로 내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당·이수 골목 안, 통유리 창밖 풍경 하나로 재방문을 부르는 동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크림과 커피가 이질감 없이 하나로 겹쳐지는 비엔나커피 — 여러 후기가 입을 모아 '수준이 다르다'고 적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쫀쫀한 크림 아래 복숭아 향 끝맛이 남는, 서울 3대로 꼽히는 아인슈페너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 한 잔 없이 케이크와 쿠키만 파는 1인 운영 빵집, 초콜릿 케이크 하나 먹으려고 예약까지 하게 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메뉴판 대신 '지금 마음 상태'를 적으면, 거기에 맞는 차를 큐레이션해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소르베를 녹여 만든 상큼한 레몬 소르베 티 한 잔과 애프터눈 티를, 북촌 골목의 늦은 시간까지 앉아 즐길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풍경 소리가 도심을 지우는 2층 다실에서, 예약제로만 누리는 조용한 티 오마카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런던베이글뮤지엄 만석에 지쳤을 때, 바로 옆 4층 계단 위에서 밀크티와 레몬 소르베로 숨 돌리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중정을 낀 자리에서 폭신하게 부풀린 수플레 팬케이크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유를 갈아 얼린 얼음에 통팥을 속에 감춘, 계절마다 메뉴가 통째로 바뀌는 부암동 빙수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