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온리커피
이대 메인 거리를 벗어나 한 굽이 꺾으면 나오는, 소품으로 채운 아지트 같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카공·작업 목적 방문 후기 다수)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름은 고양이 카페인데 정작 고양이가 없다 — 대신 소품·굿즈·보드게임 라운지로 채운 반전 매력.
이대 메인 거리를 벗어나 한 굽이 꺾으면 나오는, 소품으로 채운 아지트 같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청수당 자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미로형 층별 공간 — 층을 옮겨 다니며 옥상 테라스까지 오르는 재미로 가는 대형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홍대 한복판에서 옛 나루터의 마·쑥을 마시는, 카카오프렌즈 3층의 한국적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지하 2층 계단을 다 내려오는 순간 홍대가 사라지고 열대 정원이 통째로 열리는 반전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맑은 날에도 통창 밖으로 사계절 비가 쏟아지는, '비멍'하러 가는 미디어아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래창작촌 골목 건물 하나를 통째로 채운 루프탑에서 마시는 '인생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가파른 계단 끝 3층에 숨은 일본 레트로 카페 — 오래된 만화책과 빈티지 안경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외관 안쪽 작은 방의 장롱 문을 열고 들어가야 나오는, 나니아·해리포터 같은 옷장 입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편지지에 쓴 오늘이 1년 뒤 우편함으로 돌아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베를린 '보난자 커피' 공식 유통처의 원두를, 편집숍과 오픈덱 디제잉이 함께 도는 공간에서 내려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꽃가게를 낀 3층 건물에서 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꽃다발을 한자리에 챙길 수 있는, 기념일에 최적화된 감성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성수 인파를 피해 올리브영 지하로 내려가면 나오는 400평, 벽엔 종일 바다가 철썩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름처럼 공룡 소품으로 채운 로스터리에서, 흔치 않은 수동 머신으로 내린 싱글오리진 핸드드립을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드립커피와 스콘을 함께 내는 용리단길 안쪽 조용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5층 창가에 앉아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먹는 레몬 크림 도넛.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누울 자리 없을 만큼 많은 개냥이들이 먼저 다가와 몸을 비비는, 일본 MOCHA의 첫 한국 지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붉은 벽돌 언덕이 실내를 가르는 구조 —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산미 취향대로 골라 마시는 연남동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오피스 빌딩 17층 통유리 너머로 서울 도심을 통째로 내려다보며 마시는 커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둥근 게 당연한 휘낭시에를 벽돌 모양으로 세워, 명동 쇼핑 뒤 들고 나갈 서울 기념품 디저트로 만든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통창뷰 아지트 카페, 화장실 거울 셀카까지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 앞 가판대에서 메론·바나나·밀크티까지 무료 시음하고, 마음에 든 맛만 포션으로 골라 담는 믹스커피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포스코센터 로비의 높은 층고 아래, 수천 권의 책과 강철 테이블이 만드는 개방감 속에서 마시는 테라로사 커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방이 통유리인 8·9층에 올라 한강과 도심 빌딩을 파노라마로 두고 책을 펼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남동 골목이 끝나는 자리, 건물의 엣지를 그대로 살린 통창 너머로 마시는 산미 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