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그라운드 서울숲
서울숲 산책 끝에 옥수수피자와 레드라구, 실패 없는 성수 양식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70~9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름은 고양이 카페인데 정작 고양이가 없다 — 대신 소품·굿즈·보드게임 라운지로 채운 반전 매력.
서울숲 산책 끝에 옥수수피자와 레드라구, 실패 없는 성수 양식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겉바속촉 소금빵 — 로컬들이 봉지째 담아가는 인생소금빵을 경복궁 산책 끝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산행을 마친 뒤 창의문 삼거리에서 만나는, 로또도 함께 파는 산장 같은 동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혜화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낡은 나무 계단을 오르면 1956년 그 모습 그대로인 다방이 나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Seefooddiet (Wikimedia username Grapesurgeon) · CC BY-SA 4.0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의 샹들리에 진열장에서, 얇은 모나카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채운 모나카 아이스크림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Seefooddiet · CC BY-SA 4.0
이태원 언덕 위, '1년에 한두 번은 꼭 온다'는 팬을 만든 딸기타르트·쇼숑오뽐므 한 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익선동 한옥거리의 긴 웨이팅 없이, 소나무 마당을 품은 진짜 한옥에서 오래 우린 쌍화차를 마실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Cosmos1976 · CC BY 4.0
오븐에서 막 나와 겉은 얇게 바스러지고 속은 촉촉한 소금빵을, 가게 앞에서 버터 향째로 베어 무는 그 한 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크림이 넘치게 들어찬 크림빵과 도넛을, 광장시장 구경 끝에 착한 값으로 맛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프랑스산 밀가루로 굽는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를 서래마을 랜드마크에서 아침 7시부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Aloha QLee · CC BY-ND 4.0

미나리밭오리사냥 웨이팅 콜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래 골목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베이글에 꾸덕한 크림치즈와 잠봉햄에그를 채운, 여의도 직장인의 아침 단골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 한 잔에 미니 컵케이크가 딸려 나오는, 새벽 2시까지 여는 옛날식 2층 다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드립커피 전문점이라 쓰여 있지만 정작 발길을 붙잡는 건 진한 아인슈페너 — 연희동 사람들의 사랑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51년 개업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헌책방이, 이름과 자리를 그대로 지킨 채 카페가 됐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량진 고시촌을 소재로 한 자체 제작 스토리 '노량진 고시생의 사랑'을 갖춘 동네 밀착형 방탈출카페였다(2026-07 기준 폐업 여부 확인 필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듬뿍 올린 볼 하나로 한 끼가 되는, IFC몰 지하의 가벼운 건강식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생활의 달인' 4대천왕에 오른 40년 경력 제과기능장의 100% 동물성 생크림 딸기 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국산팥 100% 통단팥을 안 달고 고소하게 끓여낸, '서울 3대 팥빙수' 소리 듣는 근본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큼직한 밤과 찹쌀떡 한 덩이가 통째로 든 계피 향 단팥죽 — 삼청동 겨울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직단 옆 골목, 앙버터 하나로 5년 단골을 만든 서촌의 조용한 브런치 카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수유시장 골목 안에서 산지별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드립으로 내려주는 14년차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간송미술관을 보고 내려오는 길, 사장이 그날 고른 원두를 손으로 내려주는 5천 원짜리 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유 살얼음에 직접 쑨 통팥과 대추가루를 올린 '인생팥빙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