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컬포인트
서울역 코앞에서 단짠을 오가는 파이 대여섯 종을 한 끼처럼 골라 먹는 통건물 파이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건대 술집 골목 안쪽, 브라운치즈크로플로 유명한 감성 브런치 카페

서울역 코앞에서 단짠을 오가는 파이 대여섯 종을 한 끼처럼 골라 먹는 통건물 파이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빈브라더스 로스터리가 종각 센트로폴리스 1층에 낸 카페 — 원두를 직접 골라 내려주는 커피를 이른 아침에 마시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후기마다 '인생맛집'으로 반복 언급되는 프렌치토스트가 있는 망원역 브런치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 카페거리에서 '밀크티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밀크티 한 잔, 초코소금빵과 곁들이면 완성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낡은 양옥의 천창과 나무 문틀을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담백한 빵과 라떼를 오래 즐기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큰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조용한 골목 자리에서 오트밀크 마차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합정 골목 안쪽, 예약 픽업까지 가능한 망고·딸기 치즈타르트 맛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위에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애플·바나나 크럼블과, 산미가 곱게 잡힌 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양재시민의숲 산책 뒤, 벽돌벽 넓은 홀에서 갓 구운 블루베리 파이와 브런치를 커피 한 잔에 곁들이는 여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건대 한복판에서 3층까지 좌석이 넉넉한, 몇 시간이든 눌러앉을 수 있는 대형 카공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숲 산책 끝에 들르는, 박세리가 픽한 매장 직접 구운 꾸덕 수제 쿠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쓴 에스프레소 위에 쫀쫀한 생크림 폼을 올린 시그니처 밀크비엔나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008년부터 한자리에서 직접 볶는 원두 — 문 열면 로스팅 향이 먼저 반기는 진짜 커피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쫀득하고 고소한 리코타의 진한 풍미가 살아 있는 시그니처 리코타치즈샐러드 — 아침 8시부터 잠실역에서 바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스푼이 설 만큼 되직한 크림 한 잔 — '서울 3대 아인슈페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자연광 아래, 산미가 밝게 서고 바디는 가볍게 떨어지는 케냐 싱글오리진 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일 아침 프랑스산 버터로 굽는 우유생크림 스콘과 크림 폭발 쿠키슈 — 연남 크림 덕후의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미나링 Minaring · CC BY-ND 4.0
꾸덕한 마스카포네 속 치즈 알갱이가 씹히는 티라미수 하나로 성신여대 앞에서 소문난 골목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채광 가득한 골목 끝 계단 위, 수란 올린 에그베네딕트로 여는 '일요일 오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동물성 생크림에 생과일을 그대로 얹은 딸기케이크 — 겨울 딸기철엔 예약 안 하면 품절로 못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 3대 아인슈페너 — 간판 없는 방배 골목집에서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리15구 공원 앞에서 원두를 직접 고르고, 결이 살아있는 뺑오쇼콜라와 마들렌을 맛보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국가대표 바리스타가 미디엄-라이트로 볶는 원두를, 로스팅 냄새 하나 없는 넓은 공간에서 밤케이크와 페어링해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small_heart_keem · CC BY-ND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