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식당
반찬으로 꼬막무침과 전복까지 나오는 샤로수길 냉동삼겹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60~9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화양제일시장 골목에서 재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매콤한 떡볶이·튀김 조합
반찬으로 꼬막무침과 전복까지 나오는 샤로수길 냉동삼겹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소금에 들기름 섞은 쌈장에 찍어먹는 을지로 노포의 냉삼겹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89년째 을지로 골목을 지키는 노포에서 숯불 양념소갈비와 슴슴한 평양냉면을 함께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한양대 상권은 장모족발, 행당시장·왕십리는 무조건 호야 — 동네 사람들이 갈라 부르는 왕십리 토박이 족발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001년부터 같은 자리,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겉바속촉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북2문 코앞, 줄서서 사먹는 바삭한 즉석 호떡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전 메뉴 4천원 이하, 1989년부터 시계가 멈춘 혜화 노포 분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순희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광장시장 원조 녹두빈대떡·동동주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윤동주문학관·백사실계곡 산책 코스 중간에서 만나는 동네 중식 만두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미쉐린 셰프가 빚는 오색 손만두, 부암동 산책의 종착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SBS 생활의 달인이 인증한, 100년 가문 레시피로 만든 라자냐를 맛볼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용산고 정문 앞에서 30년 넘게 2대째 이어온 숯불양념돼지갈비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동네 어르신들이 "인생 치킨"이라 부르는, 오후 3시 반에야 문을 여는 문래동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년 미만 어린 양만 써서 누린내 없이 한식 양념으로 완성한 양갈비 — 콜키지프리라 와인을 곁들이기도 좋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수조에서 바로 건진 낙지·전복으로 볶음부터 갈비탕까지 뽑아내는 목동 대표 낙지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살림집 개조 정원 마당에서 먹는 100% 메밀막국수와 숯불 불고기 — 연희동 여름 한 끼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978년부터 이어온 연희동 노포가 만든 크림치즈 필링의 '아기궁둥이빵', 빵지순례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Cosmos1976 · CC BY-ND 4.0

1925년부터 대를 이어온,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중 하나에서 먹는 짜장면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48년째 한자리, 스프부터 요구르트까지 이어지는 옛날식 왕돈까스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한 냄비에서 끓어오르는 한방 향 닭한마리 국물 — 살은 찍먹, 마무리는 칼국수 사리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분식집 간판을 걸고 로얄 돈까스와 날치알 크림 파스타를 파는 을지로 세운상가의 반전 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입구, 시장 나들이의 첫 간식으로 가장 먼저 마주치는 동전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500원짜리 팥 듬뿍 호두과자, 광장시장 골목에서 만나는 소박한 온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메뉴는 녹두삼계탕 하나 — 그 하나에 인삼주까지 후하게 내주는 연희동 몸보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