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플레인모드
신촌역 골목 계단 위, 소음이 꺼지는 루프탑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꽃다운 에밀리 · CC BY-SA 4.0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간판도 놓치기 쉬운 건대 골목 반지하 와인바, 파스타에 2만원대 와인을 곁들이는 아지트.

신촌역 골목 계단 위, 소음이 꺼지는 루프탑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꽃다운 에밀리 · CC BY-SA 4.0

연극 보고 나온 밤, 논니코틴 후카와 시그니처 칵테일로 여운을 늘리는 지하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에서 산 안주를 들고 들어가 하이볼과 함께 마시는, 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숨은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해방촌 골목 안, SBS 생방송투데이가 '해방촌 BEST 3'로 인정한 서울에서 보기 드문 모로코 정통 가정식 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냉 자루붓카케우동 — 면발의 밀도와 찰기가 다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문어숙회부터 총알오징어찜까지, 한옥 감성 속에서 즐기는 전통주 한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남산 아래 조용한 골목, 턴테이블 음악이 흐르는 소규모 와인바에서 만나는 남산타워 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외관은 힙하게, 안은 아늑하게 — 멜론프로슈토에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화덕에서 구운 연근피자 한 조각이, 비건 음식도 이렇게 깊은 맛을 낼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칼칼한 닭매운탕에 살얼음 낀 얼음맥주 한 잔 — 신촌 골목 속 오래된 요리주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위스키부터 칵테일까지 술 종류가 다양해 취향껏 골라 마실 수 있는 신촌역 도보권 지하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상수에서 '제대로 된 칵테일 바'로 반복해서 불리는 이유, 시즈널 칵테일 한 잔이면 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서울대입구역~낙성대역 좁은 골목마다 초밥·텐동·솥밥·루프탑 카페가 촘촘히 박힌, 걸으며 발견하는 동네 미식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숯불향 밴 오동통 닭발에 소주 한 잔, 마무리는 양념 볶음라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낮의 카페가 저녁 6시를 넘기면 카세트테이프 소리 속 내추럴와인바로 바뀐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와인 마시며 그림을 그리는, 망원동 골목의 작은 예술 놀이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블루리본에 나폴리 피자협회 공식 인증, 세계 대회 4위까지 갖춘 화덕피자 — 줄 서서라도 먹는 이유가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용리단길 미나리 곰탕집, 웨이팅을 감수할 만한 향긋한 육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마이클 잭슨의 앨범 《Off the Wall》에서 이름을 딴 합정의 바이닐 헌정 바 — 상호부터 음악까지 전부 그를 향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오픈런해도 70번째 줄을 서게 되는 연남 라멘신의 '대장', 간장·면·기름까지 취향대로 맞추는 이에케 라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을지로4가역 도보 30초, 와인병 벽 사이 은은한 조명 아래 화이트 와인과 양식을 곁들이는 데이트 비스트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망원 빵지순례에서 담백한 단맛으로 갈리는 샌드베이글 맛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채끝살을 화로에 직접 구워 먹고, 무한 마라소스를 곁들이는 매콤 규카츠 정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남산공원길 하이킹의 종착지에서 만나는 독일식 수제 소시지와 생맥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