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유
간판 대신 낡은 '이발'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건대 메인 상권 지하 계단 끝에 숨은, 다양한 칵테일과 조용한 대화가 있는 2차 술집.
간판 대신 낡은 '이발'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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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와인바 골목 한복판, '신흥포차'라 불리는 콜키지 가능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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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힙하게, 안은 아늑하게 — 멜론프로슈토에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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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골목, 화이트와인과 트러플프렌치프라이로 소모임을 여는 대관형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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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거의 없는 대학로 골목 와인바 — 직접 확인이 필요한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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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계단 끝에서 마주하는 은하수 천장과 아치형 벽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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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층 전체를 룸으로 나눠 쓰는 프라이빗 요리주점 — 옆 테이블 소음 없이 단체모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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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 간판을 걸고도 스테이크·파스타를 정찬처럼 내는 신촌 하이볼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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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에서 기념일 저녁 자리 하나만 제대로 잡고 싶을 때 예약해두는 와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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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건물 3층, LP 레코드 감성 와인바 — 제철나물 토핑 피자와 화이트와인이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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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역 3분 거리 지하, 대리석 아치와 빈티지 가구로 채운 갤러리 같은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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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역 1번 출구 바로 앞, 칼칼한 김치찌개 한 그릇에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동네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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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마시며 그림을 그리는, 망원동 골목의 작은 예술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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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층층이 쌓아 올리는 샴페인 타워와 하트시그널4 데이트 코스로 알려진 용리단길 2층 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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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북한산이 통유리창 가득 담기는 서촌 3층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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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보고 나온 밤, 논니코틴 후카와 시그니처 칵테일로 여운을 늘리는 지하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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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신청하면 틀어주는 레트로 LP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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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 안쪽, 신용산역에서 가까운 호프·요리주점 — 접근성 우선의 저녁 술자리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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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떡 냄새나는 재래시장 골목, 편집숍 계단을 올라야 나오는 4층 루프탑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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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 언덕길, 풀숲을 헤치고 올라야 나오는 산장 같은 와인바 — 문을 여는 순간 시공간이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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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 골목 계단 위, 소음이 꺼지는 루프탑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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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꽃다운 에밀리 · CC BY-SA 4.0
광장시장 인근에서 라거와 안주를 함께 내는 요리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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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와 곱창타코를 한 테이블에 올리는 해방촌 새벽 2시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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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활짝 연 2층 창가 자리, 신흥시장 골목이 내려다보이는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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