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타주 갤러리
상수역에서 걸어서 닿는 무료 대관 갤러리 — 갈 때마다 팝업·사진전·드로잉전이 바뀌어, 오늘의 전시를 확인하고 우연히 들르는 재미가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2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건대 롯데시네마 3층에서 명일방주·디제이맥스 같은 인기 게임 IP 콜라보 팝업이 기간마다 새 얼굴로 바뀐다.
상수역에서 걸어서 닿는 무료 대관 갤러리 — 갈 때마다 팝업·사진전·드로잉전이 바뀌어, 오늘의 전시를 확인하고 우연히 들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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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산책 끝에 햇살 드는 작은 전시장에서 아트북과 엽서를 넘겨보는 조용한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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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 갤러리 투어의 한 정거장 — 작가가 직접 나오는 소규모 개인전을 무료로, 부담 없이 20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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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쓰던 옛 금고를 개조한, 여의도 직장가 한복판의 무료 미술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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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문턱 없이 올라가 청년 작가의 소규모 전시를 만나는, 홍대에서 매주 얼굴이 바뀌는 대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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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드문 동시대 조각·모빌 그룹전을, 인적 드문 이태원 골목의 작은 화이트큐브에서 거의 독차지하듯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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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동선 한복판에서 매달 바뀌는 개인전을 무료로 보고, 마음에 들면 프린트로 집어 갈 수 있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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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때마다 다른 브랜드 팝업·기획전이 채우는 북촌의 화랑 — 지금 무엇이 열렸는지가 곧 갈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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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마다 통째로 바뀌는 신진작가 무료 전시 — 올 때마다 다른 화면을 공짜로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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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블루칩 갤러리의 거장급 개인전을, 한 건물 두 층에서 무료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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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 맛집 골목 한복판, 매달 새로 걸리는 무료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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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아트홀 6개 층 중 5층에만 있는 소규모 갤러리 — 지하 공연장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문화공간이 겹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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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화랑가를 걷다 부담 없이 들어가 회기 전시 하나를 보고 나오는, 무료 상업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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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번화가 뒤 극동빌딩 지하1층, 보석·진주가루로 장식한 종교화를 한산하게 마주하는 작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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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본점급 국제 화랑을 무료로, 그것도 한남 갤러리 투어 동선의 한복판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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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복판 IFC몰에서 디즈니·산리오 팝컬처 아트를 감상하고, 마음에 들면 에디션 넘버 보증서 붙은 원화까지 사 올 수 있는 판매형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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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전시가 통째로 바뀌는, 강남역 근처 무료 화이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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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대·미니멀 미술 그룹전을 무료로, 작가 토크·아트클래스까지 얹는 이태원의 작은 화이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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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골목 안, 입장료 없이 전북 연고 작가들의 개인전을 한 달마다 새로 만나는 2층짜리 숨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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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서울숲 1분 거리에서, 입장료 없이 정구호 같은 거장의 개인전을 화이트 큐브로 마주하는 상업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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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감고당길 산책길에 무료로 들를 수 있는, 한두 달 주기로 바뀌는 국내외 현대미술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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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도 예약도 없이, 강남 한복판에서 한국 동시대 회화를 30분 만에 눈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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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도보권에서 무료로 걸리는 현대미술 로테이션 전시를 부담 없이 잠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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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노트부터 베이스노트까지 내 손으로 완성하는 향수, 신촌 지하의 조향+미디어아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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