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트 공덕
아티장 방식으로 아침 8시부터 갓 구운, 종류 넓은 빵을 정오 전후 소량 한정 메뉴까지 노려 맛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0~5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오목교역 골목 안, 조용히 오래 앉아 수다 떨기 좋은 아지트 카페.
아티장 방식으로 아침 8시부터 갓 구운, 종류 넓은 빵을 정오 전후 소량 한정 메뉴까지 노려 맛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강물 위에 뜬 구조로 지어진 한강뷰 스타벅스, 서울함공원 옆 테라스에서 노을을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이 위에 웅크려 잠든 곰 모양 디저트 '잠자는 곰' 하나 보러 갈 이유는 충분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양재시민의숲 산책 뒤, 벽돌벽 넓은 홀에서 갓 구운 블루베리 파이와 브런치를 커피 한 잔에 곁들이는 여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대학로 공연 전후, 골목 안 한옥에서 즐기는 흑임자 갸또 한 조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옆 식당 웨이팅 줄을 지나쳐 지하 문을 열고 내려가야 나오는,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와 갓 구운 스콘의 반지하 은신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전통시장 한복판, 지붕 높은 옛 건물 안에 자리한 스타벅스 — 시장과 프랜차이즈 카페가 만나는 낯선 풍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디저트 하나에 맞춰 커피를 골라, 향과 풍미까지 설명해주는 '한 자리 페어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가파른 계단 끝 3층에 숨은 일본 레트로 카페 — 오래된 만화책과 빈티지 안경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고소하게 로스팅한 스페셜티 커피와 직접 구운 크로아상·스콘을 올림픽공원 산책과 한 세트로 즐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마을 한복판에서 관광객 틈을 벗어나, 편한 소파에 앉아 차 한 잔으로 숨을 고를 수 있는 조용한 라운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리15구 공원 앞에서 원두를 직접 고르고, 결이 살아있는 뺑오쇼콜라와 마들렌을 맛보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두 가지 원두 중 골라 내리는 에스프레소를, 북촌 한옥길 초입 작은 바에 앉아 오전 8시부터 즐길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명동 뒷골목 외관 뒤에 숨은, 킷사텐풍 복층 공간에서 먹는 밀크티 빙수와 딸기 와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택 한 채를 지하부터 3층까지 통째로 쓰는 레트로 공간에서, 시간대마다 갓 나오는 빵과 산미 있는 커피를 함께 즐기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강대교 정면으로 한강이 통창 가득 들어오는 5층 노을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대림상가 3층까지 계단으로 찾아 올라, 샹들리에와 재즈 아래 4평에서 마시는 짙은 호랑이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눅눅함 없이 겹겹이 바삭한 딸기 퀸아망을, 달달한 오퍼라떼와 함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얇은 크로플이 대세인 요즘, 두툼하게 구워 크림 잔뜩 올려도 눅눅해지지 않는 벨기에 와플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홍대 한복판 지하에서 진짜 양 럭키·비키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와플을 먹는, 도심 속 작은 대관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4년 연속 블루리본 스페셜티 커피를, 원두 진열장을 한약장처럼 꾸민 유니크한 공간에서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여름 한정 토마토·피스타치오 그라니따 — 사각사각 씹히는 얼음 결로, 서촌 걷다 지친 몸을 식히는 단 하나의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뉴욕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파티시에와 협업한 수제 캐러멜을 캐러멜 티라미수·캐러멜 비쥬로 맛볼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창가 자리에 앉아 바이닐 레코드 소리를 들으며, 커피에서 와인·위스키로 넘어가는 해방촌 끝자락의 카페 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