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스프레소
오렌지를 직접 짜서 에스프레소에 섞은 시트러스 에스프레소 — 쓰지 않고 상큼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10년 넘게 원두를 직접 볶아 내리는, 목동 주택가 골목의 진한 강배전 드립커피 한 잔.
오렌지를 직접 짜서 에스프레소에 섞은 시트러스 에스프레소 — 쓰지 않고 상큼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부드러운 크림의 얼그레이 쉬폰·딸기롤케이크를 넓고 조용한 매장에서 오래 앉아 즐기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가 자리에서 나무를 보며 마시는 시그니처 말차 크림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여러 블로거가 "대학로 에그타르트 원탑"이라 입 모아 꼽는 바삭한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산행을 마친 뒤 창의문 삼거리에서 만나는, 로또도 함께 파는 산장 같은 동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동물성 생크림에 생과일을 그대로 얹은 딸기케이크 — 겨울 딸기철엔 예약 안 하면 품절로 못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밤 11시 30분까지 열고 1인석부터 소파석까지 골라 앉는 넓은 카공 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역 코앞에서 단짠을 오가는 파이 대여섯 종을 한 끼처럼 골라 먹는 통건물 파이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생활의 달인' 4대천왕에 오른 40년 경력 제과기능장의 100% 동물성 생크림 딸기 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산더미로 쌓아 올린 망고롤케이크 하나만으로 연신내 디저트 신에서 이름을 알린 3층 루프탑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화계역 도보 5분, 우이천 산책길 끝에서 만나는 레트로 카페 — 고구마 티라미수와 산도를 함께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네 가지 하우스 블렌드를 직접 골라 산미·풍미를 비교하는, 이태원 커피 덕후들의 본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72년부터 신촌을 내려다본 자리, 시인 기형도가 커피를 마시던 다방 그대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얇고 파삭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2,500원에 파는 연남 골목 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태원 언덕 위, '1년에 한두 번은 꼭 온다'는 팬을 만든 딸기타르트·쇼숑오뽐므 한 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를 보고 몇 걸음 옆, 층고 높은 로비에서 제주 녹차 세작이나 말차 오프레도로 쉬어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크림이 넘치게 들어찬 크림빵과 도넛을, 광장시장 구경 끝에 착한 값으로 맛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천 유튜브 베이커리 '밀우' 사장이 자리를 옮겨 연 망원 케이크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리15구 공원 앞에서 원두를 직접 고르고, 결이 살아있는 뺑오쇼콜라와 마들렌을 맛보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동물성 생크림만으로 층층이 쌓아 올린, 다른 데선 못 먹는 프랑스식 무스 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여의도 한복판에서 인파를 피해 층고 높고 식물 있는 넓은 자리에 노트북을 펼칠 수 있는, 직장인들이 검증한 조용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위에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애플·바나나 크럼블과, 산미가 곱게 잡힌 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드립커피와 스콘을 함께 내는 용리단길 안쪽 조용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냉동 망고를 통째로 갈아낸 1L 망고 주스 — 여의도공원 산책길에 들이켜는 진한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