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커피 강남
강남 한복판에서 지하부터 테라스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뻥 뚫린 초록빛 대형 카페, 아침엔 통째로 비어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시간 30분~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10년 넘게 원두를 직접 볶아 내리는, 목동 주택가 골목의 진한 강배전 드립커피 한 잔.
강남 한복판에서 지하부터 테라스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뻥 뚫린 초록빛 대형 카페, 아침엔 통째로 비어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편지지에 쓴 오늘이 1년 뒤 우편함으로 돌아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에서 랙돌 품종만 전문으로 다루는 몇 안 되는 고양이카페 — 크고 온순한 랙돌과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창가 자리에 앉아 바이닐 레코드 소리를 들으며, 커피에서 와인·위스키로 넘어가는 해방촌 끝자락의 카페 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강민경이 원픽으로 꼽은 소금빵을, 짭조름한 소금 아이스크림과 세트로 갈라 먹는 그 조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밤에만 여는 연남 골목의 빈티지 유럽 무드 카페 — 크림브륄레를 얹은 프렌치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래동 옛 공장 건물 안에 오드리 헵번의 세계관을 통째로 옮겨놓은 브런치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양재천에서 유일하게 자정까지, 전면 유리창 가득 근린공원 숲을 담는 카공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5층 창가에 앉아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먹는 레몬 크림 도넛.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홍대 한복판에서 옛 나루터의 마·쑥을 마시는, 카카오프렌즈 3층의 한국적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홍대에서 새벽까지 여는, 몇 안 되는 할랄 크레페집 — 소고기·소시지 식사 크레페가 밥 한 끼가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가득 어린이대공원 초록을 두고 베를린 3대 커피의 드립 한 잔을 내리는 로스터리 플래그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스누피 얼굴 얹은 2단 크로플과 곱게 뽑은 쑥·흑임자라떼 — 사진기를 먼저 들게 하는 아기자기 디저트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라떼 위에 내가 보낸 사진이 그대로 프린팅되어 나온다 — 문래창작촌 골목의 공방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대나무숲 징검다리를 건너 6채 한옥과 폭포 정원으로 들어가는, 익선동을 대표하는 글로우서울표 베이커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듬뿍 올린 볼 하나로 한 끼가 되는, IFC몰 지하의 가벼운 건강식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한약방에서 커피를 받아 건너편 혜민당의 자개장·약재서랍 방에 앉는, 을지로에서만 가능한 뉴트로 디저트 세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스페셜 원두 두 가지로 내린 래빗라떼와 직접 만든 디저트를, 경의선숲길 옆 4층 루프탑에서 층마다 다른 풍경으로 즐기는 연남 대형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숲 입구에서, 제철 과일을 색색이 세워 담은 파르페와 아포가토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문래창작촌 골목 건물 하나를 통째로 채운 루프탑에서 마시는 '인생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청수당 자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미로형 층별 공간 — 층을 옮겨 다니며 옥상 테라스까지 오르는 재미로 가는 대형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화덕에 구운 치아바타에 라즈베리·바질 등 다섯 스프레드를 올려 먹는 '애쉬빌 팔레트'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낮엔 커피·디저트 카페, 밤엔 와인바로 얼굴을 바꾸는 을지로 골목의 전시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삼청동 골목 끝, 북악산·인왕산이 통째로 트인 루프탑에서 먹는 크림 수플레 팬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