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럽커피
산더미로 쌓아 올린 망고롤케이크 하나만으로 연신내 디저트 신에서 이름을 알린 3층 루프탑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40~6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라떼 위에 내가 보낸 사진이 그대로 프린팅되어 나온다 — 문래창작촌 골목의 공방카페.
산더미로 쌓아 올린 망고롤케이크 하나만으로 연신내 디저트 신에서 이름을 알린 3층 루프탑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래 창작촌 공장주택을 개조한 층층 인더스트리얼 공간에서, 안 달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푸딩과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간판 없는 계단을 올라가면 나오는 구한말풍 어두운 다방에서, 얼그레이·말차 티라미수 한 조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화계역 도보 5분, 우이천 산책길 끝에서 만나는 레트로 카페 — 고구마 티라미수와 산도를 함께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극 보고 나와 루프탑에서 대학로 거리 내려다보며 마무리하기 좋은 대형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레몬얼그레이 휘낭시에와 까눌레, 오픈런해서라도 먹어야 하는 상왕십리 숨은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번화한 강남역에서 골목 하나 들어가면 나오는, 진한 크림의 말차 아인슈페너와 넓은 테라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방이 통유리인 8·9층에 올라 한강과 도심 빌딩을 파노라마로 두고 책을 펼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바닥에 파도치는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있는,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역 대형 베이커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본채와 별채, 두 동을 오가며 빵을 고르는 대학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장마 때처럼' 낮춘 조도 아래, 혼자 책에 잠기기 위해 설계된 녹사평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 한 잔을 의식처럼 내리는, 블루보틀이 한국에 처음 내린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광장시장 상가 건물 4층, 시장 소음이 사라지고 암스테르담풍 테라스가 펼쳐지는 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계절 내내 꺼지지 않는 을지로 골목 속 크리스마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양옥집 마당에 생화가 가득한, 꽃 사서 나올 수 있는 서울숲 플라워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국내 최초 퍼플티를, 익선동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에서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진한 크림의 아인슈페너를 A(라떼·아이스)냐 B(아메리카노·핫)냐로 골라 마시고, 갓 볶은 원두 드립을 아메리카노로 리필까지 받는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매킨토시 소품 사이에서 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카이막 크렘블레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번 바뀌는 세 가지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골라 마시는, 망리단길의 파랑파랑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붉은 벽돌 언덕이 실내를 가르는 구조 —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산미 취향대로 골라 마시는 연남동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왕산이 창 너머로 걸리는 자리에서 마시는 대체불가 거봉녹차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벽돌 모양 휘낭시에를 개별 포장으로 담아 강남역에서 바로 건네는 디저트 선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네 가지 하우스 블렌드를 직접 골라 산미·풍미를 비교하는, 이태원 커피 덕후들의 본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실타래처럼 가늘게 뽑아 순우유로 얼린 타래빙수를, 혜화역 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