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이
낮엔 핸드드립, 밤엔 사장님표 낮술 — 하나의 통창 카페에서 오후와 저녁의 결이 바뀐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1.5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문래역 바로 앞, 안핌·메쪼 그라인더로 직접 로스팅한 원두 커피 한 잔
낮엔 핸드드립, 밤엔 사장님표 낮술 — 하나의 통창 카페에서 오후와 저녁의 결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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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재료를 다시 그린 '붕어' 모나카와 쑥·흑임자 라떼 — 서울숲 가정집 2층의 동양풍 디저트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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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처럼 가늘게 뽑아 순우유로 얼린 타래빙수를, 혜화역 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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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초콜릿을 품은 쫀득볼 '두쫀쿠' — 인당 5개 한정, 품절 전에 담아 가는 송리단길 선물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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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쪄낸 듯 촉촉한 스팀식빵을 한옥 처마 아래에서 — 따뜻한 빵에 벌집 아이스크림의 온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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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바리스타가 미디엄-라이트로 볶는 원두를, 로스팅 냄새 하나 없는 넓은 공간에서 밤케이크와 페어링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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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mall_heart_keem · CC BY-ND 4.0
밤에만 여는 연남 골목의 빈티지 유럽 무드 카페 — 크림브륄레를 얹은 프렌치라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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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 창작촌 공장주택을 개조한 층층 인더스트리얼 공간에서, 안 달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푸딩과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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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문래 경계, 도림천 건너 3층에 조용히 숨은 핸드드립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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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계단 끝 3층에 숨은 일본 레트로 카페 — 오래된 만화책과 빈티지 안경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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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 오피스타운에서 자리 걱정 없이 앉아 진짜 크림과 커피가 조화로운 아인슈페너와 조각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2층 숨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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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라보 다리에서 이름을 딴 서촌 골목의 수제 초콜릿 전문점 — 카카오 향 진한 밀크티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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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거품 밀도가 다르다는 말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교토 라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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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벽돌 언덕이 실내를 가르는 구조 —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산미 취향대로 골라 마시는 연남동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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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커피 플래그십에서, 3층 브루잉 라운지의 '공감각 커피'(웰컴 워터·마들렌·원두 카드까지)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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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토끼 캐릭터가 채운 공간에서 리에쥬와플과 삿포로파르페를 커스텀으로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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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딸린 한옥 그대로, 크림브륄레 한 접시 앞에서 성신여대 골목의 시간이 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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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도심 한복판에서 야자수와 높은 층고, 전신 거울 포토존까지 갖춘 리조트 감성 대형 디저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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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취향대로 골라 내리는 커피와, 창고를 개조한 넓은 공간의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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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뮤지엄 자매 브랜드가 만든, 겉바속촉 스콘에 잼·버터를 얹어 먹는 북촌의 스콘 전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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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앤틱가구거리 카페, 햇살 드는 테라스에서 먹는 판나코타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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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통창 자리에 앉아 양재천을 내다보는 뷰 — 비·눈 오는 날이면 그 값을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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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뒷골목 외관 뒤에 숨은, 킷사텐풍 복층 공간에서 먹는 밀크티 빙수와 딸기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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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가득한 포터필터 아래, 직원이 자리에서 커피 마시는 법까지 일러주는 대접을 받는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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