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탑다
가파른 계단 끝 3층에 숨은 일본 레트로 카페 — 오래된 만화책과 빈티지 안경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체류 시간 확인 필요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문래창작촌 골목 건물 하나를 통째로 채운 루프탑에서 마시는 '인생 라떼'
가파른 계단 끝 3층에 숨은 일본 레트로 카페 — 오래된 만화책과 빈티지 안경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통창뷰 아지트 카페, 화장실 거울 셀카까지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매킨토시 소품 사이에서 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카이막 크렘블레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이 위에 웅크려 잠든 곰 모양 디저트 '잠자는 곰' 하나 보러 갈 이유는 충분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남산 중턱 통유리 너머로 후암동·용산이 내려다보이는, 후암동 대장 카페의 노을·야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단독주택을 개조해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세 공간, 그중 내 취향의 구석 자리를 골라 샹송 속에 조용히 앉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계절 내내 꺼지지 않는 을지로 골목 속 크리스마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강대교 정면으로 한강이 통창 가득 들어오는 5층 노을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옆 식당 웨이팅 줄을 지나쳐 지하 문을 열고 내려가야 나오는,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와 갓 구운 스콘의 반지하 은신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7층 통창 너머로 창덕궁 기와지붕과 노을을 내려다보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 메인 거리를 벗어나 한 굽이 꺾으면 나오는, 소품으로 채운 아지트 같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순대타운·포차의 신림 한복판에서 만나는, 목재로 마감한 미국 빈티지 무드의 필터커피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장마 때처럼' 낮춘 조도 아래, 혼자 책에 잠기기 위해 설계된 녹사평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상수동 골목 안 건물 6~7층과 루프탑에서 한강을 파노라마로 내려다보는 스페셜티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왕산 능선과 서촌 한옥 지붕이 창 하나에 다 걸리는 4층 뷰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외관 안쪽 작은 방의 장롱 문을 열고 들어가야 나오는, 나니아·해리포터 같은 옷장 입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스튜디오 지브리 공식 라이선스로 '마녀배달부 키키'의 마을 코리코를 통째로 옮겨놓은, 연남동 골목의 테마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극 보고 나와 루프탑에서 대학로 거리 내려다보며 마무리하기 좋은 대형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드립커피와 스콘을 함께 내는 용리단길 안쪽 조용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공효진·신민아 브이로그에 등장해 화제가 된, 서촌 골목 끝의 조용한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헐지 않고 살린 한옥 한 채, 꽃으로 채운 마당에서 마시는 서촌 최고 극찬의 말차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광장시장 상가 건물 4층, 시장 소음이 사라지고 암스테르담풍 테라스가 펼쳐지는 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저녁 7시 20분간 조명을 끄면, 한강 위 3층 창이 통째로 야경 액자가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