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빵집
할머니가 굽는 부암동 골목 빵집, 삼천원의 소박한 행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0~15분(포장 위주)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문래창작촌 골목에서 시금치통닭 하나로 저녁마다 줄을 세우는 집.
할머니가 굽는 부암동 골목 빵집, 삼천원의 소박한 행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손으로 반죽을 돌려가며 즉석에서 구워내는 체코식 굴뚝빵, 반죽이 빵이 되는 그 몇 분을 눈앞에서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숙녀의 필수품'이라 불리는 초코소라빵과 단단한 크러스트의 독일식 호밀빵을 함께 파는, 연희동에서 가장 오래 버틴 빵집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초벌된 닭이 숯불 위에서 다시 한번 노릇하게 구워지는, 닭고기가 통째로 코스가 되는 이자카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르꼬르동 블루·미슐랭 출신 셰프의 우니 미역 크림 파스타를, 대학로 골목 안 작은 한옥에서 와인과 함께 — 공연 보고 난 밤을 마무리하는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혜화 공연 전후, 강진식 한식과 와인 한 잔으로 여는 무드 있는 저녁 자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샤로수길 산책 끝에 만나는, 하노이 야시장 분위기의 편안한 베트남 쌀국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재료가 소진되면 그날 영업이 끝나는, 을지로 직장인들의 소울푸드 닭곰탕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오렌지쇼콜라·마롱세이글·고르곤졸라허니 — 망원과 합정 사이 골목에서 입소문만으로 퍼진 테이크아웃 베이커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994년 8평 노점에서 시작해 지금은 광장시장의 얼굴이 된, 마늘향 진한 닭한마리와 바삭한 녹두빈대떡을 한 자리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서울에서 보기 드문 정통 튀르키예 카이막·바클라바를 파는 이국적인 언덕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잡내 없이 깔끔한 한우 설렁탕 국물 — 노량진에서 혼밥으로도 부담 없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0년 대학로 터줏대감 — 학전 김민기 대표가 즐겨 찾던 청국장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새우젓 간의 슴슴한 콩나물국밥에 반숙 계란 하나 톡 터뜨려 해장하는 자양동 골목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수유역 먹자골목, 나란히 붙은 족발 투톱 중 한 곳 — 편육처럼 얇고 쫀득한 족발을 포장해가는 동네 단골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문어·전복·조개가 한 냄비에 끓는 해천탕, 국물 다 마시기 전에 칼국수 사리부터 추가하게 되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인왕산 하산길, 서촌 터줏대감에서 즐기는 들깨칼국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연세대 앞에서 372건의 블로그 후기가 쌓인, 크림소스 돈가스로 유명한 학생가 터줏대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COMDORI · CC BY-ND 4.0
치즈돈까스 두 조각에 8,900원 — 노량진 물가 그대로인 큼직한 사이즈의 가마솥돈까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대만 현지 느낌의 짭짤한 튀김과 유린기를 맥주와 함께 즐기는 신촌 골목 2차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복원된 개성 음식 코스를 미슐랭 원스타 한옥 공간에서, 전통주 페어링과 함께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7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른 토렴 곰탕, 연예인 사인으로 가득한 2층 노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대학로 소극장 골목 안쪽, 관객도 배우도 줄 서는 뼈해장국·감자탕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한우 육회를 김밥처럼 말아낸 시그니처 안주 하나로 용리단길 웨이팅 맛집이 된 지하 한식주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