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통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약 60~90분 (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메뉴가 단 하나, 그런데도 줄을 세운다 — 김치고등어조림 하나로 승부하는 문래 골목 밥집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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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청 옆에서 복날마다 줄서는, 통닭 한 마리 통째로 나오는 건강한방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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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째 한자리, 스프부터 요구르트까지 이어지는 옛날식 왕돈까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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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초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숙성 생갈비살, 마무리는 살얼음 낀 김치말이국수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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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내 없이 깔끔한 한우 설렁탕 국물 — 노량진에서 혼밥으로도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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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옥빛 비취냉면 하나로 줄을 세우는, 연희동에 몇 안 남은 오래된 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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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진주집과 나란히 꼽히는, 콩 비린내 없이 진한 콩물의 합정 콩국수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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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 먹자골목, 나란히 붙은 족발 투톱 중 한 곳 — 편육처럼 얇고 쫀득한 족발을 포장해가는 동네 단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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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토박이들이 자하손만두·천진포자와 함께 꼽는 손만두·국수 로컬 맛집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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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들이 시험기간의 기억을 안고 다시 찾아오는 신촌 대학가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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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자락 부암동 골목 안쪽, 상견례 자리로 입소문난 정갈한 한정식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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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러를 위한 바 좌석에서, 신촌 1호점 원조 쌀국수를 국수·숙주 무한리필로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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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녹두삼계탕 하나 — 그 하나에 인삼주까지 후하게 내주는 연희동 몸보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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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역 회사원들이 점심마다 줄서는 간짜장, 불맛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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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색은 매워 보이지만 실제론 자극적이지 않은, 곱창을 듬뿍 넣은 순대국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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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웨이팅이 가게 밖까지 이어지는 망원동 냉소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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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단골들이 몇 번이고 돌아오는 흑돼지 구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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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양푼 가득 알·곤이까지 꽉 채운 얼큰 동태탕,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후암동 로컬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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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도 인정한, 미나리로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이대 즉석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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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이 직접 굽는 후암시장 1++ No.9등급 한우 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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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본점 장어집이 서울에 낸 단 하나의 분점, 반 마리 1만원대 후반부터 맛보는 장어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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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전복·조개가 한 냄비에 끓는 해천탕, 국물 다 마시기 전에 칼국수 사리부터 추가하게 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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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꼬막무침과 전복까지 나오는 샤로수길 냉동삼겹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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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짬뽕보다 가지튀김과 탕수육부터 시키라는 단골 평이 반복되는 망원역 앞 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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