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OB(브이콥)
빈티지 의류·각국 오브제·헌책을 한데 큐레이션하고, 주 1회 '브이콥 야학' 강의까지 여는 경리단길 빈티지 스토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30~45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문래창작촌 철공소 골목에서 낡은 배관 파이프가 가구·조명으로 되살아나는 인더스트리얼 공방을 직접 구경할 수 있다.
빈티지 의류·각국 오브제·헌책을 한데 큐레이션하고, 주 1회 '브이콥 야학' 강의까지 여는 경리단길 빈티지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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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재래시장 한복판에서 만나는 여행가방 브랜드 쇼룸 — 지하철역에서 가장 가깝게 닿는 로우로우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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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생들이 설치 작업 재료(와이어·슬리브)를 구하러 입소문으로 찾아오는 을지로 골목 자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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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나오는, 요지 야마모토가 걸리는 과하지 않은 빈티지 셀렉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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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교회와 해방촌성당 사이, '불교 감성' 하나로 승부하는 해방촌 유일무이한 컨셉 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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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남·여 따로 큐레이션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빈티지를 합리적 가격에 만나는 예약제 편집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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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시장에서 실리콘 몰드 종류가 가장 많다고 소문난 캔들 재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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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부적·책갈피 — 사라져가는 한국의 물건을 세련되게 되살린 문구를 만나는 북촌의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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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골목에서 미군 구제와 카무플라주 밀리터리 잡화를 직접 뒤져 건지는, 오래된 서플러스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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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하트 카펜터 팬츠 같은 빈티지 워크웨어를 한 점씩 뒤져 발굴하는 강남 골목 빈티지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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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원하는 캐릭터를 직접 골라 뽑는 '확정가챠', 몇 안 되는 이 방식을 파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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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하루 빌려 입는 게 아니라, 한글과 저고리를 얹은 옷을 '사서 일상에 입는' 익선동의 유일한 생활한복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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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부터 칼라·소매까지 직접 고르는 맞춤셔츠를 2만~4만원대로 시작하는, 1976년부터의 이태원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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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공지 하나로 문이 열리고 닫히는, 신흥시장 골목의 작은 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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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취향을 묻고 옷을 골라주는, 평점 5.0짜리 성수 지하 빈티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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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흔치 않은 아메카지·아이비 빈티지 셀렉을, 밀도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발굴하는 서촌 지하 편집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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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501·517을 연도와 복각 이력별로 뒤져 고르는 홍대 아메리칸 빈티지 셀렉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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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마다 쌓인 원단·단추·비즈·젤리슈즈 파츠 — 만들 재료를 찾는 사람에겐 하루가 모자란 '개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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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유행이 한 바퀴 돌아온 80~90년대 데드스톡 안경을 3만 원대에 발굴하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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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굿즈에 힙한 메모를 붙여 성물을 위트 있는 굿즈로 뒤집는, 어디서도 못 본 별종 소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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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흔치 않은 독립·수입 아이웨어를 실착해보고, 2층 빈티지 안경 박물관까지 둘러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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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시절부터 버텨온 이태원 나이키·조던 성지 — 1층 농구, 2층 조던으로 갈리는 레트로 스니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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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 2번 출구 바로 앞 2층, 절판된 책까지 검색대에 뜨는 큰 중고서점 — 커피 한 잔 들고 서가를 오래 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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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부터 손흥민 시절까지, 보풀 제거·냄새 케어까지 끝낸 축구 레트로 유니폼을 뒤질 수 있는 홍대 빈티지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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