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t(플로)
단독주택을 개조해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세 공간, 그중 내 취향의 구석 자리를 골라 샹송 속에 조용히 앉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라떼 위에 고양이를 그려주고, 마시멜로를 직접 꾸미면 구워주는 망원동 원조 감성카페.
단독주택을 개조해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세 공간, 그중 내 취향의 구석 자리를 골라 샹송 속에 조용히 앉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자연광 아래, 산미가 밝게 서고 바디는 가볍게 떨어지는 케냐 싱글오리진 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뉴욕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파티시에와 협업한 수제 캐러멜을 캐러멜 티라미수·캐러멜 비쥬로 맛볼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외관 안쪽 작은 방의 장롱 문을 열고 들어가야 나오는, 나니아·해리포터 같은 옷장 입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역사 있는 빌딩을 통째로 쓴 넓고 힙한 공간에서 조각 케이크와 달지 않은 밀크티로 쉬어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해 내리는 핸드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테라스에서 부암동 고즈넉한 풍경을 마주하며 발로나 초콜릿 모카를 마시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래동 옛 공장 건물 안에 오드리 헵번의 세계관을 통째로 옮겨놓은 브런치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추가금 없이 에티오피아 내추럴·워시드 두 블렌드를 골라 마시는, 판다 테마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신내 골목 안, 딸기생크림 케이크와 홀케이크 예약 주문으로 블로그마다 반복 언급되는 동네 수제 디저트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겉바속촉과 몽글몽글한 필링, 상반된 두 식감을 한 조각에 담은 에그타르트가 사당 디저트 신에서 반복 언급되는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008년부터 한자리에서 직접 볶는 원두 — 문 열면 로스팅 향이 먼저 반기는 진짜 커피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광장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001호 점포를 이어받은 자리에서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부 술집을 옮겨온 듯한 살롱에서, 좋은 음악과 함께 몇 년째 '맛있다'는 말이 반복되는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트럴파크뷰 테라스에서 즐기는 겉바속촉 소금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가파른 계단 끝 3층에 숨은 일본 레트로 카페 — 오래된 만화책과 빈티지 안경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순대타운·포차의 신림 한복판에서 만나는, 목재로 마감한 미국 빈티지 무드의 필터커피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에스프레소 쓴맛과 오렌지 과즙 단맛의 비율이 딱 맞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 아메리카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4시간 연중무휴로 열려 있고 주차까지 편한, 목동 주택가의 브런치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헐지 않고 살린 한옥 한 채, 꽃으로 채운 마당에서 마시는 서촌 최고 극찬의 말차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왕산이 창 너머로 걸리는 자리에서 마시는 대체불가 거봉녹차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수유역 골목 안쪽, 계단에 손님들의 메모와 그림이 쌓여가는 신상 브런치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마시멜로를 직접 구워 만드는 스모어 디저트로 알려진, 오목교 지하의 히피 오두막 감성 카페 겸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